얘두라 나 오늘 짝남이랑 개설레는 일 있엇ㅅ어 ㅠㅠㅠㅠ

ㅇㅇ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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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학원 끝나서 이제야 글 쓴다ㅜㅠㅠㅠㅜㅜ 계속 쓰고싶었어 왜냐면 너무 좋았거든 ㅠㅠㅠㅠㅠㅠㅠㅠ


짝남이랑 나랑 둘 다 방송분데 짝남이 한살 위 선배란 말야 근데 약간 내가 좋아하는 거 눈치 채신 거 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방송실 소파에서 앉아있었는데 내 바로 옆 소파에서 내 쪽으로 머리 기대고 누워서 잤단 말야 그선배가 아 물론 나한테 기댄 건 아니야..............



쨌든 그랬는데 머릿결 왕좋은 그 동글동글한 뒷통수를 너무 만지고 싶은거야 ㅜㅜㅜㅜㅜ 선배기도 하고 엄청 엄청 친한 게 아니라 터치 일절 안했는데 자는 거 보고 용기내서 뒷통수 머리카락을 만지작 거렸다??
진짜 샴푸냄새 오오 개좋아



만지다가 잘 자고 있나 확인하려고 앞 쪽으로 고개 뻗어서 얼굴 확인 했는데 쓰읍하 안자고 계셨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랑 눈 마주쳤는데 ㅜㅜㅜㅜㅠㅜㅠㅜㅠㅜㅠㅠ 스으벌 ㅜㅜㅜㅜㅜㅜ 개설레서 순간 멈췄다가 허허,, 하면서 소파에서 튀어나왔어 ㅅㅂ 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



진짜 아직까지 설렌다 짝남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 행복해 미치겠어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