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나는 네이트판에 글을 적은적이있다. 생일날 외로운 시작이라는 제목으로..나의 가정사여서 어디 쉽게 이야기할수도없고 생일날 혼자있는 외로움에 글을 남겼었다.두분이 댓글을달아 주셧고 그댓글에 위로가 되었었다.여전히 나는 그 두분의 빈자리와 그리움이 가득하지만어느 한 사람에게 위로해달라고 이야기 할수도없다.각박한 세상에서 가정사 하나씩은 다 있고 나만힘든게 아니기때문에 ..그렇기에 나는 혼자 이겨내왔고 지금도 그러고 있는데오랜만에 1년만에 판을 클릭했는데 1년전에 댓글 달아주신분이 댓글을 남겨주셨다. (잘 지내시나요 ?작년에 작은 위로라도 이모티콘을 보냈는데 올해는 케잌이라도 전해 주고 싶었는데 바쁜 일상때문에 10월 20일 생일이 지나 버렸네요 ) 모르는 사람이다나의 글을 읽고 1년전에 위로의 이모티콘을 적어주신분시다.생일을 몇일 지났지만 그걸 기억하셔서 댓글을 남겨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하다.. 진짜.. 너무 너무 감사해서 다시글을 남기게 되었다. 이글을 읽어주실지는 모르겠지만.너무감사해서 작성하는 동안에도 눈물이나온다.. 계속 흐른다... 너무 감사합니다.ㅜ정말..바쁜일상속에 1년이나 지난 저의 글을 생각해주셔서감사해요 .ㅜ1년전에 작은 위로로 이모티콘을 보내주셧는데 그날의 저에게는 큰위로가 되었었어요.정말 ..감사하다는 말밖에 남길말이없네요 ..정말 감사합니다..ㅜㅜ 1
1년전 위로댓글 1년뒤 그글에 다시찾아와 댓글을 남기다. 너무감사합니다.
1년전 나는 네이트판에 글을 적은적이있다. 생일날 외로운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나의 가정사여서 어디 쉽게 이야기할수도없고 생일날 혼자있는 외로움에 글을 남겼었다.
두분이 댓글을달아 주셧고 그댓글에 위로가 되었었다.
여전히 나는 그 두분의 빈자리와 그리움이 가득하지만
어느 한 사람에게 위로해달라고 이야기 할수도없다.
각박한 세상에서 가정사 하나씩은 다 있고 나만힘든게 아니기때문에 ..
그렇기에 나는 혼자 이겨내왔고 지금도 그러고 있는데
오랜만에 1년만에 판을 클릭했는데 1년전에 댓글 달아주신분이 댓글을 남겨주셨다.
(잘 지내시나요 ?
작년에 작은 위로라도 이모티콘을 보냈는데
올해는 케잌이라도 전해 주고 싶었는데
바쁜 일상때문에 10월 20일 생일이 지나 버렸네요 )
모르는 사람이다
나의 글을 읽고 1년전에 위로의 이모티콘을 적어주신분시다.
생일을 몇일 지났지만 그걸 기억하셔서 댓글을 남겨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하다..
진짜.. 너무 너무 감사해서 다시글을 남기게 되었다. 이글을 읽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너무감사해서 작성하는 동안에도 눈물이나온다.. 계속 흐른다... 너무 감사합니다.ㅜ정말..
바쁜일상속에 1년이나 지난 저의 글을 생각해주셔서감사해요 .ㅜ
1년전에 작은 위로로 이모티콘을 보내주셧는데 그날의 저에게는 큰위로가 되었었어요.
정말 ..감사하다는 말밖에 남길말이없네요 ..정말 감사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