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사람관계 유지하고 정말 친한 내 사람들과 잘 소통하며 지냈고, 남한테 싫은 소리 듣기 싫어 조용히 넘어가는 유 한 성격도 있고, 정말 아닌 상황엔 똑 부러지게 할 말 하는 대담함(?)도 있고, 내 일은 무조건 꼼꼼하게 해내서 다시 나를 찾게 만들고, 적당히 영화 좋아하고,책 좋아하고, 사진 좋아하고, 멍 때리고, 마냥 걷기, 강아지 좋아하고, 먹는거 좋아하고... 하루에 할 일 다하고 이불 속에 딱 누웠을때가 가장 행복한 평범한 사람인데, 나이가 들수록 모든게 어렵고 외롭다... 다 이렇게 사는거 같은데.... 아무도 아닌척 하는건지.. 같이 나누고 싶다 다.... 이런거 맞나?! 아님..나만 그러나.. <추가> 저는 이미 결혼도 했고(6년차), 아이도(4살) 있어요 아마 남편하고 사이가 남들과 달라서 더 그런가 싶기도 해요 댓글들 감사드려요^^51
(추)참 사는게 외롭다
정말 친한 내 사람들과 잘 소통하며 지냈고,
남한테 싫은 소리 듣기 싫어 조용히 넘어가는 유 한 성격도 있고, 정말 아닌 상황엔 똑 부러지게 할 말 하는 대담함(?)도 있고,
내 일은 무조건 꼼꼼하게 해내서 다시 나를 찾게 만들고,
적당히 영화 좋아하고,책 좋아하고, 사진 좋아하고, 멍 때리고, 마냥 걷기, 강아지 좋아하고, 먹는거 좋아하고...
하루에 할 일 다하고 이불 속에 딱 누웠을때가 가장 행복한 평범한 사람인데,
나이가 들수록 모든게 어렵고 외롭다...
다 이렇게 사는거 같은데.... 아무도 아닌척 하는건지..
같이 나누고 싶다
다.... 이런거 맞나?! 아님..나만 그러나..
<추가>
저는 이미 결혼도 했고(6년차), 아이도(4살) 있어요
아마 남편하고 사이가 남들과 달라서 더 그런가 싶기도 해요
댓글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