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소심한건가요?직장생활하면서 일보다 인간관계가 어렵네요.30대 중반이 되니, 책임이 커져서 어렵고 ㅠㅠㅠ오해할까봐 그렇고,저는 올해 35살 직장인 여성입니다.아직 미혼인데.전에 직장에선 임신하신 상사님.있으면 다른 손재주 좋은 직원분이 신발을 만들어주기도하고,돈모아서 작은 선물도 사드리고 그랬거든요^^임산부 배려차원에서~지금 다른 직장에서 이직해서 다니는데윗 남자 상사분의 와이프분이 임신을 하셨다고 해요.그냥 제가 성인이기도 하고 어른이기도 한데~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고향이 제주도라서 부모님이 귤농사를 많이 하셔서임산부이시니까 귤 한박스 그냥 드리고 싶은데뭐 큰거 좋은건 못하고,같은 동성도 아니고, 이성이니 괜히 와이프 분이 기분이안 좋으시련가요?행동을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직장생활 인간관계 잘하는법
제가 소심한건가요?
직장생활하면서 일보다 인간관계가 어렵네요.
30대 중반이 되니, 책임이 커져서 어렵고 ㅠㅠㅠ
오해할까봐 그렇고,
저는 올해 35살 직장인 여성입니다.
아직 미혼인데.
전에 직장에선 임신하신 상사님.
있으면 다른 손재주 좋은 직원분이 신발을 만들어주기도하고,
돈모아서 작은 선물도 사드리고 그랬거든요^^
임산부 배려차원에서~
지금 다른 직장에서 이직해서 다니는데
윗 남자 상사분의 와이프분이 임신을 하셨다고 해요.
그냥 제가 성인이기도 하고 어른이기도 한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고향이 제주도라서 부모님이 귤농사를 많이 하셔서
임산부이시니까 귤 한박스 그냥 드리고 싶은데
뭐 큰거 좋은건 못하고,
같은 동성도 아니고, 이성이니 괜히 와이프 분이 기분이
안 좋으시련가요?
행동을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