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갓 한달된 초보집사입니다.
저는 사실 그전에는 동물을 그리 좋아하지않았어요
강아지나 고양이를 자식처럼 생각하는 사람들도
이해를 못했구요.. .
그런마음이 생긴다는것도 신기했었어요.
동생이 고양이를 세마리 키우는데 매일청소하고 케어해주느라 고생하는거 보면
왜사서 고생하나 싶었거든요.
그러다 어느날 삼시세끼를 보는데
윤균상이 키우는 고양이들이 너무 이쁜거예요.
저정도면 나도 키울수 있겠다 냥이나 키워볼까
혼자사는게 외롭기도 하고..
호기심반 키우고싶은 마음 반을 가지고 고민할때쯤
우연히 지인으로 부터
누군가 버린 샴고양이가 새끼를 낳아서
입양할 곳을 찾는다고 하더군요.
윤균상고양이(몽이) 종을 키우고 싶었던거지
샴을 키우고 싶은건 아니였어요..
근데 애기들 사진을 보는순간 너무 이쁜겁니다ㅜㅜ
그렇게 운명적으로 입양이 결정됬지만..
제가살던원룸에선 반려동물이 금지였기때문에
이사를 갈 수 밖에 없었어요.
냥이들 을 데리고 오려고 큰집으로 이사하고
이것저것 냥이들 물품을 준비하면서
그몇개월동안 많은 갈등이 있었어요..
한번도 동물을 키워본적없는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진심으로 고양이들을 사랑해줄 수 있을까?
입양을 취소할까...
근데 두마리(자매가 너무친해서 두마리 같이 입양결정)를
입양해줄곳을 찾기어렵다는 말에
최선을 다해보자! 남들 다하는거 나라고 왜 못하까..!
하는 맘으로 기존대로 입양을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그렇게 냥이들이 딱 7개월째 되는 한달전
연어와 청하가 저희 집에 오게 되었답니다.
그렇게 한달이 된지금...
전 제가 정상인지 잘모르겠는 지경에 처해있어요..
냥이들이 너무이쁘고
너무 사랑스럽고
회사에서도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하루종일 애기들 생각만나요..
어제 지었던 표정 제게 부렸던 애교등이
막떠오르면 미친여자처럼 사무실에 앉아 베실베실 웃고있어요.
사료만 벌써 7키로짜리 종류별루 두개 사놨고
애기들 간식 검색하면 그렇게 행복하답니다
(좋아하는 모습이 떠올라서)
계속핸드폰 사진보게되고....동영상 보게되고..
이제 만난지 한달됬는데 무지개 다리건넌다는
생각만해도 눈물이 뚝뚝 떨어져요..
그냥 정말 이뻐죽을꺼 같아요..
어디가든 다 데리고 가고싶은데 그러면 스트레스 받는다해서
참고있어요..
절 키워주신 부모님 마음이 어땠을지..
연어와 청하를 통해 느끼고 있는 중이예요.
너무 소중한 내 아가들같고.
뭐든 다 해주고싶고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요..
하 퇴근하는 쟈철에서 이글을 쓰는 지금도 너무보고싶네요..
쟈철이 너무 느린거같아 원망마져..
이런 제가 정상인가요?
다른 집사분들도 이러신가요?ㅜㅜ
반려동물을 처음 키우는 저... 이런게 정상인가요?
이제 갓 한달된 초보집사입니다.
저는 사실 그전에는 동물을 그리 좋아하지않았어요
강아지나 고양이를 자식처럼 생각하는 사람들도
이해를 못했구요.. .
그런마음이 생긴다는것도 신기했었어요.
동생이 고양이를 세마리 키우는데
매일청소하고 케어해주느라 고생하는거 보면
왜사서 고생하나 싶었거든요.
그러다 어느날 삼시세끼를 보는데
윤균상이 키우는 고양이들이 너무 이쁜거예요.
저정도면 나도 키울수 있겠다 냥이나 키워볼까
혼자사는게 외롭기도 하고..
호기심반 키우고싶은 마음 반을 가지고 고민할때쯤
우연히 지인으로 부터
누군가 버린 샴고양이가 새끼를 낳아서
입양할 곳을 찾는다고 하더군요.
윤균상고양이(몽이) 종을 키우고 싶었던거지
샴을 키우고 싶은건 아니였어요..
근데 애기들 사진을 보는순간 너무 이쁜겁니다ㅜㅜ
그렇게 운명적으로 입양이 결정됬지만..
제가살던원룸에선 반려동물이 금지였기때문에
이사를 갈 수 밖에 없었어요.
냥이들 을 데리고 오려고 큰집으로 이사하고
이것저것 냥이들 물품을 준비하면서
그몇개월동안 많은 갈등이 있었어요..
한번도 동물을 키워본적없는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진심으로 고양이들을 사랑해줄 수 있을까?
입양을 취소할까...
근데 두마리(자매가 너무친해서 두마리 같이 입양결정)를
입양해줄곳을 찾기어렵다는 말에
최선을 다해보자! 남들 다하는거 나라고 왜 못하까..!
하는 맘으로 기존대로 입양을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그렇게 냥이들이 딱 7개월째 되는 한달전
연어와 청하가 저희 집에 오게 되었답니다.
그렇게 한달이 된지금...
전 제가 정상인지 잘모르겠는 지경에 처해있어요..
냥이들이 너무이쁘고
너무 사랑스럽고
회사에서도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하루종일 애기들 생각만나요..
어제 지었던 표정 제게 부렸던 애교등이
막떠오르면 미친여자처럼 사무실에 앉아 베실베실 웃고있어요.
사료만 벌써 7키로짜리 종류별루 두개 사놨고
애기들 간식 검색하면 그렇게 행복하답니다
(좋아하는 모습이 떠올라서)
계속핸드폰 사진보게되고....동영상 보게되고..
이제 만난지 한달됬는데 무지개 다리건넌다는
생각만해도 눈물이 뚝뚝 떨어져요..
그냥 정말 이뻐죽을꺼 같아요..
어디가든 다 데리고 가고싶은데 그러면 스트레스 받는다해서
참고있어요..
절 키워주신 부모님 마음이 어땠을지..
연어와 청하를 통해 느끼고 있는 중이예요.
너무 소중한 내 아가들같고.
뭐든 다 해주고싶고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요..
하 퇴근하는 쟈철에서 이글을 쓰는 지금도 너무보고싶네요..
쟈철이 너무 느린거같아 원망마져..
이런 제가 정상인가요?
다른 집사분들도 이러신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