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엘지뉴올그램노트북을 3개월전에 대리점에서 샀는데요 저번주 수욜날 자기전에 쓰고 목욜날 학교끝나고 학원갔다 11시넘어 집에들어와 켜보니 화면이 나가있길래 가족에게 물어봤더니 아무도 안건드리고 제책상 위에 고대로있었는데 갑자기 나갔어요 그래서 산지도 얼마되지않아서 대리점에가서 말했더니 여기선안되고 as센터로 가야지 할스있다해서 as센터에 젆하해서 신청하고 다음날 기사님이 오셨어요 근데 노트북 처음산날 집에놔서 키는데 노트북이 안켜지고 우웅소리내면서 계속 화면이 켜졌다꺼졌다 거리기만해서 바로내일가서 말하자하고 노트북상자에 넣어놨는데 곧 터질것같이 엄청뜨꺼워져서 다시 꺼내놓고 다음날가져갔는데 뭘만지시더니 켜주셔서 잘쓰고있었어요 근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그날 파셨더분이 우리가 영업시간끝나갈쯤가서 고민하다보니 시간도가고 처음엔i3로 14인치사려고했는데 남아있는게없고 저희가 집에 컴퓨터도없고 노트북도 10년만에 처음사는거고 제가 고등학생이라 수행평가를 ppt로 발표하는거라 어쩔수없이 비싸게 i5로14인치를 살까 고민하는데 너무비싸서 그냥가려는데 아저씪서 할인해주신다면사 엄청세일해주셔서 엄마가 그냥 필요한데 사자하고 사왔어요 근데 카드결제하고 노트북을 보여주시는데 디게 오버하시면서 이거새거죠? 테이프지금뗍니다?이러면서 엄청 보여주시길래 왜그러지 하면서 그때는 우리가 다그냥그렇게 넘기고 집에왔는데 화면이 안켜져서 전화를하려고하는데 대리점은 닫고 아저씨한테 전화하려고하는데 명암도 안주시고 비싼돈 긁으면 어떤 종이??계약서??같은것도 안주시고 그래서 우리가 그이저씨 왜 명암도 안주냐며 말하고 그다음날갔더니 안계시고 다른곳으로 옮기셨다고 그러길래 아...하고 다른분께 받고 여태썼는데 지금생각해보지 좀이상한데 어떠케 증명할것도업고 그날 노트북이 뜨거워졌다가 식어서그런지 노트북이 좋은건데 영상틀때마다 엄청느리고 뭐 열때마다 느려서 왜이러지?이러고 넘겼는데 요번에 화면 나간거까지 생각해보니 사기당한건가싶고 대리점에 가서 물어봤더니 그런건 불량품이라 하셔서 집에 기사님 오셨을때 전 학교에있어서 어머니가 말을 고대로 저렇게 말을하셨다했는데 엄청단호하게 as만 된다고 교환환불은 안된다고 그냥 화면하나 나가거라고 그러셔서 엄마가 대리점에서 불량이라했다 그랬더니 조금 수긍하시더니 회사에 올리겠다 그러고 전화가왔는데 안된다 하셔서 엄마가 팀장한테 전화했더니 회사에서 정한규칙이라면서 소비자보호법?인가 알아보라고 자기네들 탓아이라고 그리고 신고해도 상관없다고 이러시면서 서운하게 말씀하시고 다시 전화준다하고 기다리는데 방금 전화와서 받았더니 팀장하고 똑같이 말한다고 그래서 저희가 찾아가겠다고했더니 또 회사법이라 안된다 그러면서 그냥 끊었어요ㅠㅠ 이거 어떻해야힐까요? 한두푼도아니고 저희가 형편이 엄청좋은집ㄷㅎ아니라 좀과하게 사건데 그날 아빠가 사지말자계속하셨는데 제가 노트북갖고싶다고 필요하다고 딴친구들다있는데 나만없다 이러면서 박박우기며 샀는데 이런일이일어나 너무 속상하고 죄송하고 그러네요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소비자법에 아무것도 해당안되나요?저희가 어떠케할수없는 건가요??
이거 어떡해야할까요?소비자고발될까요??ㅠ
그래서 산지도 얼마되지않아서 대리점에가서 말했더니 여기선안되고 as센터로 가야지 할스있다해서 as센터에 젆하해서 신청하고 다음날 기사님이 오셨어요 근데 노트북 처음산날 집에놔서 키는데 노트북이 안켜지고 우웅소리내면서 계속 화면이 켜졌다꺼졌다 거리기만해서 바로내일가서 말하자하고 노트북상자에 넣어놨는데 곧 터질것같이 엄청뜨꺼워져서 다시 꺼내놓고 다음날가져갔는데 뭘만지시더니 켜주셔서 잘쓰고있었어요 근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그날 파셨더분이 우리가 영업시간끝나갈쯤가서 고민하다보니 시간도가고 처음엔i3로 14인치사려고했는데 남아있는게없고 저희가 집에 컴퓨터도없고 노트북도 10년만에 처음사는거고 제가 고등학생이라 수행평가를 ppt로 발표하는거라 어쩔수없이 비싸게 i5로14인치를 살까 고민하는데 너무비싸서 그냥가려는데 아저씪서 할인해주신다면사 엄청세일해주셔서 엄마가 그냥 필요한데 사자하고 사왔어요 근데 카드결제하고 노트북을 보여주시는데 디게 오버하시면서 이거새거죠? 테이프지금뗍니다?이러면서 엄청 보여주시길래 왜그러지 하면서 그때는 우리가 다그냥그렇게 넘기고 집에왔는데 화면이 안켜져서 전화를하려고하는데 대리점은 닫고 아저씨한테 전화하려고하는데 명암도 안주시고 비싼돈 긁으면 어떤 종이??계약서??같은것도 안주시고 그래서 우리가 그이저씨 왜 명암도 안주냐며 말하고 그다음날갔더니 안계시고 다른곳으로 옮기셨다고 그러길래 아...하고 다른분께 받고 여태썼는데 지금생각해보지 좀이상한데 어떠케 증명할것도업고 그날 노트북이 뜨거워졌다가 식어서그런지 노트북이 좋은건데 영상틀때마다 엄청느리고 뭐 열때마다 느려서 왜이러지?이러고 넘겼는데 요번에 화면 나간거까지 생각해보니 사기당한건가싶고 대리점에 가서 물어봤더니 그런건 불량품이라 하셔서 집에 기사님 오셨을때 전 학교에있어서 어머니가 말을 고대로 저렇게 말을하셨다했는데 엄청단호하게 as만 된다고 교환환불은 안된다고 그냥 화면하나 나가거라고 그러셔서 엄마가 대리점에서 불량이라했다 그랬더니 조금 수긍하시더니 회사에 올리겠다 그러고 전화가왔는데 안된다 하셔서 엄마가 팀장한테 전화했더니 회사에서 정한규칙이라면서 소비자보호법?인가 알아보라고 자기네들 탓아이라고 그리고 신고해도 상관없다고 이러시면서 서운하게 말씀하시고 다시 전화준다하고 기다리는데 방금 전화와서 받았더니 팀장하고 똑같이 말한다고 그래서 저희가 찾아가겠다고했더니 또 회사법이라 안된다 그러면서 그냥 끊었어요ㅠㅠ 이거 어떻해야힐까요? 한두푼도아니고 저희가 형편이 엄청좋은집ㄷㅎ아니라 좀과하게 사건데 그날 아빠가 사지말자계속하셨는데 제가 노트북갖고싶다고 필요하다고 딴친구들다있는데 나만없다 이러면서 박박우기며 샀는데 이런일이일어나 너무 속상하고 죄송하고 그러네요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소비자법에 아무것도 해당안되나요?저희가 어떠케할수없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