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내 태몽은
외할머니가 꿔주셨는데 언덕에서? 잔디밭에서인가
미친황소가 날뛰고 있었다고 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 사주에 일주동물인가? 그것도 소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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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난 내 동생 태몽 내가 꿨는데 4살 때 엄마한테 엉엉 울면서 “눈이 없는 잉어가 반짝이를 물고 달려들었어” 라는 말만 반복했대 잉어라는 말에 태몽인걸 엄마는 직감하셨다고 했어 아 그리고 내 동생은 앞이 안 보이는 시각장애인이야 그래서 내가 눈이 없는 잉어 꿈을 꿨었나봐...
Best꿈에서 ㅈㄴ 큰 바나나 두 개끼리 격투? 레슬링? 하고 있었대 근데 엄마는 뭔 이딴 꿈이 다 있어... 하고 넘겼는데 한 달 후에 나랑 언니 쌍둥이로 임신하심
Best난 엄마가 들판에서 금거북이 한마리를 찾아가지고, 품에 안고 왔다고 했는데. 내 왼쪽 다리에 누가봐도 거북이가 만세하고 있는 것 같은 큰 점이 있음. 베플되면 인증 고고!
Best엄마가 거대한 고추를 받았대 그리고 나는 딸이야...
Best전 태몽 및 예지몽인데요~ 쌍둥이 임신하고 얼마안됐는데 꿈에 3살정도 되는 여자아이가 나에게 걸어오더니 '엄마 나 엄마 딸이야' 이러면서 무릎에 앉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 너말고 한명 또있는데 그앤 어딨니?' 하니까 '그래? 내가 가서 데리고 올께' '그래 같이 손잡고 7월억 만나자'하고 꿈에서 깻어요ㅋㅋ신랑한테 쌍둥이중 한명은 딸이 확실하다하니 안믿더라구요~결국 전 딸 쌍둥이를 낳았고 저한테 온 여자아이는 둘째랑 똑 닮았더라구요ㅋ정말 신기해서 잊혀지질 않아요^^
엄마는 복숭아꿈 꾸고 아빠는 돼지꿈 꾸셧대
태몽신기해
태몽썰
엄마 제일 친한 친구가 하늘에서 귤이 내려와서 받았다고 함.. 그리고 나는 피부가 노랗기로 유명함
나만 돼지꿈이냐..? 울아빠가 꿨는데 밤에 아빠가 방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뒤에서 뭔 소리가 들려서 돌아보니까 돼지 한마리가 창문 통해서 방에 들어오려다가 창문에 껴서 바둥대고 있었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길 걷다가 나무에 엄청 큰 황금복숭아가 걸려 있었다고 해써
나는 아빠가 꿨는데 아빠가 새를 싫어하고 떼 지어가는 건 티는 안 내도 좀 무서워 하시거든 ㅋㅋ 근데 새가 아빠 등을 부리로 계속 쪼아 댔대 ㅋㅋㅋㅋ 나도 아빠 엄청 쪼아대긴 함...
나는 엄마가 꿨는데 꿈에 이모부랑 고현정 배우가 나와서 빨간색 회 먹는 꿈 꿨다함..
짤이 ㅈㄴ 웃기네ㅋㅋㅋㅋㅋ
집 거실 한가운데에 물기둥이 솟더니 거기서 작고 화려한 열대어가 막 춤을 추더래ㅋ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내가 우리 집에서 뼈대도 제일 얇고 얼굴도 젤 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