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몽 썰 풀자

ㅇㅇ2018.11.07
조회127,561
본인 태몽이든 대신 꿔준 태몽이든

시작

내 태몽은
외할머니가 꿔주셨는데 언덕에서? 잔디밭에서인가
미친황소가 날뛰고 있었다고 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 사주에 일주동물인가? 그것도 소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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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4

ㅇㅇ오래 전

Best난 내 동생 태몽 내가 꿨는데 4살 때 엄마한테 엉엉 울면서 “눈이 없는 잉어가 반짝이를 물고 달려들었어” 라는 말만 반복했대 잉어라는 말에 태몽인걸 엄마는 직감하셨다고 했어 아 그리고 내 동생은 앞이 안 보이는 시각장애인이야 그래서 내가 눈이 없는 잉어 꿈을 꿨었나봐...

ㅇㅇ오래 전

Best꿈에서 ㅈㄴ 큰 바나나 두 개끼리 격투? 레슬링? 하고 있었대 근데 엄마는 뭔 이딴 꿈이 다 있어... 하고 넘겼는데 한 달 후에 나랑 언니 쌍둥이로 임신하심

ㅇㅇ오래 전

Best난 엄마가 들판에서 금거북이 한마리를 찾아가지고, 품에 안고 왔다고 했는데. 내 왼쪽 다리에 누가봐도 거북이가 만세하고 있는 것 같은 큰 점이 있음. 베플되면 인증 고고!

ㅇㅇ오래 전

Best엄마가 거대한 고추를 받았대 그리고 나는 딸이야...

대박오래 전

Best전 태몽 및 예지몽인데요~ 쌍둥이 임신하고 얼마안됐는데 꿈에 3살정도 되는 여자아이가 나에게 걸어오더니 '엄마 나 엄마 딸이야' 이러면서 무릎에 앉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 너말고 한명 또있는데 그앤 어딨니?' 하니까 '그래? 내가 가서 데리고 올께' '그래 같이 손잡고 7월억 만나자'하고 꿈에서 깻어요ㅋㅋ신랑한테 쌍둥이중 한명은 딸이 확실하다하니 안믿더라구요~결국 전 딸 쌍둥이를 낳았고 저한테 온 여자아이는 둘째랑 똑 닮았더라구요ㅋ정말 신기해서 잊혀지질 않아요^^

ㅇㅇ오래 전

엄마는 복숭아꿈 꾸고 아빠는 돼지꿈 꾸셧대

ㅇㅇ오래 전

태몽신기해

오래 전

태몽썰

ㅇㅇ오래 전

엄마 제일 친한 친구가 하늘에서 귤이 내려와서 받았다고 함.. 그리고 나는 피부가 노랗기로 유명함

ㅇㅇ오래 전

나만 돼지꿈이냐..? 울아빠가 꿨는데 밤에 아빠가 방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뒤에서 뭔 소리가 들려서 돌아보니까 돼지 한마리가 창문 통해서 방에 들어오려다가 창문에 껴서 바둥대고 있었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아빠가 길 걷다가 나무에 엄청 큰 황금복숭아가 걸려 있었다고 해써

ㅇㅇ오래 전

나는 아빠가 꿨는데 아빠가 새를 싫어하고 떼 지어가는 건 티는 안 내도 좀 무서워 하시거든 ㅋㅋ 근데 새가 아빠 등을 부리로 계속 쪼아 댔대 ㅋㅋㅋㅋ 나도 아빠 엄청 쪼아대긴 함...

ㅇㅇ오래 전

나는 엄마가 꿨는데 꿈에 이모부랑 고현정 배우가 나와서 빨간색 회 먹는 꿈 꿨다함..

ㅇㅇ오래 전

짤이 ㅈㄴ 웃기네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집 거실 한가운데에 물기둥이 솟더니 거기서 작고 화려한 열대어가 막 춤을 추더래ㅋ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내가 우리 집에서 뼈대도 제일 얇고 얼굴도 젤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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