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신을 믿어서 지은 죄는 절대자이신 분을 모르고 지은죄일수도 있습니다. 제 의견일 뿐 성직자 분께 물어보십시요.

까니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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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에 있어서는 사람들이 모르고 저지른 죄에 대해서는 용서가 된다.『전에는 내가 하나님을 모독하는 자요, 박해하는 자요, 중상하는 자였으나 오히려 자비를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하였을 때 모르고 행하였음이라』(딤전 1:13). 그러나 알고서도 고의적으로 지은 죄에 대해서는 엄히 그 책임을 묻는다. 특히나 대환란 기간에는 고의적인 죄에 대해서는 아예 회개할 기회조차도 없다.『이는 우리가 진리의 지식을 받고 난 후에도 고의적으로 죄를 지으면 더 이상 죄들을 위한 희생제가 남아 있지 아니하고』(히 10:26) 전에 몰랐다면 지금 바로 잡히면 되는 것이고, 알면서도 그렇게 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그 죄를 자백하고 용서를 빌어야하며 다시는 성도들을 미혹하고 기만하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성경에서도 예수님을 박해하던 분이 회개하였습니다. 성직자 분께 자세한건 물어보십시요. 성경에 비슷한 상황을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