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잘생긴건 원래 알고있엇는데 그다지 신경은 안쓰엿음ㅋㅋㅋㅋ 근데 오늘 생리때메 영어시간에 계속 엎드려있었는데 걔가 지 후집 벗어줌ㅜㅜㅜㅜㅜㅠㅜㅜ그리고 해석 발표해서 받은 초콜릿 수업 끝나는 종 칠때 ㅈㄴ시크하게 아무말없이 두고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ㅅㅂ얼굴도 잘생긴게 성격까지좋네ㅠ
아ㅠㅠ 짝남생긴듯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