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하고 무언가 딱히 하고 싶진 않아 다가가서 고백을 한다든가 더 깊은 관계를 맺고 싶다든가 그런게 없는건 뭘까 떠올리면 힐링되고 좋은데 너무 좋은 사람인데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게 만드는 사람 67
좋은데
그 사람하고 무언가
딱히 하고 싶진 않아
다가가서 고백을 한다든가
더 깊은 관계를 맺고 싶다든가
그런게 없는건 뭘까
떠올리면 힐링되고
좋은데
너무 좋은 사람인데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게 만드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