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만의 언어 알아보기 2편!

댕댕이럽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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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고양시 일산 NCS반려견교육센터

 

1편에 이어 2편으로 강아지들에 대해 더 알아보도록 해요.


1. 하울링은 낸다.
 하울링은 늑대만 내는 줄 알지만 강아지들도 가끔 하울링을 한다.
 친구들에게 위험을 알려주는 신호이기도 하며, 고통을 겪고 있을 때 하울링을 낸다고 한다.

2. 꼬리를 보며 돈다.
 자신의 꼬리를 쳐다보며 빙글 빙글 도는 행위는 스트레스를 받고 있거나 안좋은 기분을 겪고 있을 때 나오는 행동이다.

3. 으르렁 대기.
 대부분 강아지들이 으르렁 대면 사람들은 자신을 공격하려고 하는 줄 알지만.
 강아지들은 으르렁 대면서 자신에게 다가오지마라 라는 뜻으로 소리를 낸다.

4. 낑낑 대기.
 새끼 강아지들이 가장 많이 낑낑 대는 모습을 보인다. 대부분 자신에게 관심을 달라고 할 때
 낑낑 소리로 표현을 한다.

5. 땅 속을 판다.
 산책을 할 때 흙을 보면 발로 구덩이를 파는 행동은 먹이를 숨기거나 더울 때 몸을 식히려고 하는 행동이다. 또한 주인에게 받는 스트레스나 습관적으로 땅을 파기도 한다.


가장 기본적인 강아지들의 언어 몇가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강아지에 대해 더 배우고 싶은 견주들은 반려견 교육센터를 찾아
전문가에게 교육을 직접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