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네이트판이라는 곳의 들어만 봤지 잘은 모르다가 여쭤볼 곳이 여기 뿐이라 글 씁니다.네이트판은 처음이라 이렇게 글 써도 되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너무 급해서 제가 느끼기에 옳은 카데고리에 글 씁니다.저는 현재 재수생으로 만성 우울증을 앓고 있어 올해 내내 정말 힘들고 지쳤습니다.집안의 경제적 상황도 좋지 않아 제가 직접 번 알바비로 재수 생활을 했으며(교재비, 독서실비 전부 제가 지불) 우울증에 걸렸지만 신경정신과에는 다닐 돈이 없어서 청소년 상담 센터에서 상담을 받았습니다.(만 19세까지는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그리고 수능이 다가오자 우울증 증세가 심각해졌고 수만휘에 힘들다는 내용의 글을 여러번 올렸습니다.누군가 제가 옛날에 작성한 글까지 긁어서 수능 디씨갤에 옮겨갔고 그 글은 개념글까지 올라가서 많은 사람들의 비난을 들었습니다.물론 그 사람들은 집에서 디씨갤이나 하는 한심한 종자들이라고 생각하고 넘길 수 있지만 댓글에는 저희 가족 이야기까지 언급되어 있기에 차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그래서 저는 그들을 고소하려고 합니다.디씨갤은 아이피 주소가 옆에 뜨고 워낙 연예인들도 자주 고소하는 사이트라 일반인도 고소가 쉽다고 합니다.하지만 저는 고소에 대해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으며 고소를 장기적으로 진행했을 때 어떻게 되는지, 고소 당한 그들이 혹여 보복을 하지는 않는지, 법원에서 직접 봐야하는지 등등 걱정되는 부분이 많습니다.그럼에도 저는 고소를 진행하고 싶습니다.저에 대해 아는 것도 없고 제가 가형+물1지2를 꿈꿨을 때와 현재의 나형+물1지1을 꿈꿨을 때의 차이도 모르는 인간들에게 제가 욕을 먹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며, 그들을 고소로 엿먹이고 싶습니다.경제적 부담은 상관 없습니다.어차피 수능이 끝나면 알바를 여러개 하기로 했고 알바비를 고소 비용으로 모두 지불한다고 해도 저는 상관 없습니다.누가 봐도 명예 훼손이 뚜렷한 글이었고 그냥 한심한 새끼들이라며 넘어가고 싶지 않습니다.디씨갤 고소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이 계신다면 부디 알려주셨으면 합니다.부탁드립니다.혹 문제 되는 글이라면 삭제하겠습니다. 1
제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네이트판이라는 곳의 들어만 봤지 잘은 모르다가 여쭤볼 곳이 여기 뿐이라 글 씁니다.
네이트판은 처음이라 이렇게 글 써도 되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너무 급해서 제가 느끼기에 옳은 카데고리에 글 씁니다.
저는 현재 재수생으로 만성 우울증을 앓고 있어 올해 내내 정말 힘들고 지쳤습니다.
집안의 경제적 상황도 좋지 않아 제가 직접 번 알바비로 재수 생활을 했으며(교재비, 독서실비 전부 제가 지불) 우울증에 걸렸지만 신경정신과에는 다닐 돈이 없어서 청소년 상담 센터에서 상담을 받았습니다.(만 19세까지는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그리고 수능이 다가오자 우울증 증세가 심각해졌고 수만휘에 힘들다는 내용의 글을 여러번 올렸습니다.
누군가 제가 옛날에 작성한 글까지 긁어서 수능 디씨갤에 옮겨갔고 그 글은 개념글까지 올라가서 많은 사람들의 비난을 들었습니다.
물론 그 사람들은 집에서 디씨갤이나 하는 한심한 종자들이라고 생각하고 넘길 수 있지만 댓글에는 저희 가족 이야기까지 언급되어 있기에 차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들을 고소하려고 합니다.
디씨갤은 아이피 주소가 옆에 뜨고 워낙 연예인들도 자주 고소하는 사이트라 일반인도 고소가 쉽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고소에 대해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으며 고소를 장기적으로 진행했을 때 어떻게 되는지, 고소 당한 그들이 혹여 보복을 하지는 않는지, 법원에서 직접 봐야하는지 등등 걱정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고소를 진행하고 싶습니다.
저에 대해 아는 것도 없고 제가 가형+물1지2를 꿈꿨을 때와 현재의 나형+물1지1을 꿈꿨을 때의 차이도 모르는 인간들에게 제가 욕을 먹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며, 그들을 고소로 엿먹이고 싶습니다.
경제적 부담은 상관 없습니다.
어차피 수능이 끝나면 알바를 여러개 하기로 했고 알바비를 고소 비용으로 모두 지불한다고 해도 저는 상관 없습니다.
누가 봐도 명예 훼손이 뚜렷한 글이었고 그냥 한심한 새끼들이라며 넘어가고 싶지 않습니다.
디씨갤 고소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이 계신다면 부디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혹 문제 되는 글이라면 삭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