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이 아닌 다른 케이팝 그룹을 좋아하는 사람 몇명이서 해외아미 한명에게 집단으로 폭력을 가한 사건이야. 페이스북 메신저에서
""몇 주 전, 저와 제 친구들이 있는 대학에 입학했을 때, 가장 나쁜 것은 그녀가 BTS의 옷을 입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역겹죠. 오늘, 나와 친구들은 대학 수업이 끝난 후 그녀를 이길 것이다."
와 같은 대화를 나누고, 실제로 그 방탄 팬에게 밀가루를 쏟아붓고 물을 쏟아붓는 행위를 한뒤 인증샷까지 찍어서 올렸어. 그리고 방탄 팬의 가방을 훔쳐가서 불에 태웠고. 그리고 피해자인 학생이 직접적으로
"내가 오직 방탄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이러한 것들을 견뎌내야하냐", 라고 묻자 응. 그들(방탄팬)은 살 가치가 없어. 라고 댓글을 달았어.
그리고 이건 또 다른 타그룹의 해외팬이 자신의 주변에 있는 방탄 팬이 죽자. 방탄 멤버 중 "ㅈㅁ의 목소리를 듣다가 그렇게 죽었나봐. 쪽팔리게. 내 주변의 모든 아미가 죽었으면." 하고 말하는 트윗
그리고 현재 #ENDviolence 해시태그를 이용해서 몇몇 해외팬들이 이와 비슷한 경험들을 공유하고 있고, 현재 실트 1위에 올라와 있어.
이 일이 이번에 처음 터진 일은 아니야. 그동안에도 해외 방탄팬들은 언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폭력 또는 그와 비슷한 수준의 일들을 겪은 적이 많았어. 톡선에도 가끔씩 방탄만 좋아한다고 왕따당하는 방탄팬덤. 이런 글이 올라올 때가 있었고. 그런 모든 글에서 해외 방탄팬들이 고통 받는 이유는 단 한가지였어. 그저 방탄소년단을 좋아한다는 이유. 방탄소년단 뿐만이 아니라, 세상 그 누구나 특정한 가수를 좋아하고 특정한 취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남에게 조롱받거나 폭력을 당할 이유는 없어. 사람은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존중받아야하나는 리더 알엠의 말을 꼭 방탄팬들 뿐만이 아니라, 이 글을 읽어준 사람이라면 모두들 한번씩 생각해봤으면 좋겠어.
팬이라는 이유로 폭력을 당한 해외 방탄팬
방탄이 아닌 다른 케이팝 그룹을 좋아하는 사람 몇명이서 해외아미 한명에게 집단으로 폭력을 가한 사건이야. 페이스북 메신저에서
""몇 주 전, 저와 제 친구들이 있는 대학에 입학했을 때, 가장 나쁜 것은 그녀가 BTS의 옷을 입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역겹죠. 오늘, 나와 친구들은 대학 수업이 끝난 후 그녀를 이길 것이다."
와 같은 대화를 나누고, 실제로 그 방탄 팬에게 밀가루를 쏟아붓고 물을 쏟아붓는 행위를 한뒤 인증샷까지 찍어서 올렸어. 그리고 방탄 팬의 가방을 훔쳐가서 불에 태웠고. 그리고 피해자인 학생이 직접적으로
"내가 오직 방탄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이러한 것들을 견뎌내야하냐", 라고 묻자 응. 그들(방탄팬)은 살 가치가 없어. 라고 댓글을 달았어.
그리고 이건 또 다른 타그룹의 해외팬이 자신의 주변에 있는 방탄 팬이 죽자. 방탄 멤버 중 "ㅈㅁ의 목소리를 듣다가 그렇게 죽었나봐. 쪽팔리게. 내 주변의 모든 아미가 죽었으면." 하고 말하는 트윗
그리고 현재 #ENDviolence 해시태그를 이용해서 몇몇 해외팬들이 이와 비슷한 경험들을 공유하고 있고, 현재 실트 1위에 올라와 있어.
이 일이 이번에 처음 터진 일은 아니야. 그동안에도 해외 방탄팬들은 언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폭력 또는 그와 비슷한 수준의 일들을 겪은 적이 많았어. 톡선에도 가끔씩 방탄만 좋아한다고 왕따당하는 방탄팬덤. 이런 글이 올라올 때가 있었고. 그런 모든 글에서 해외 방탄팬들이 고통 받는 이유는 단 한가지였어. 그저 방탄소년단을 좋아한다는 이유. 방탄소년단 뿐만이 아니라, 세상 그 누구나 특정한 가수를 좋아하고 특정한 취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남에게 조롱받거나 폭력을 당할 이유는 없어. 사람은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존중받아야하나는 리더 알엠의 말을 꼭 방탄팬들 뿐만이 아니라, 이 글을 읽어준 사람이라면 모두들 한번씩 생각해봤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