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계약한집에서 계약기간을다 안못채운 상태로 다른 세입자분을 못구하고 사정상 나오게되었습니다그때가8월달이였고 나올때 집주인이 계약다못채우고 나가는거기때문에 복비와다른세입자가들어오는기간을최대3개월로 잡고 3개월치월세를 보증금500만원에서 까고 나왔는데 전주인연락와서는 3개월이 지나도록 아직도 계약한사람이없고 부동산에도 다애기해놨는데 아직도 공실이라고하며 나갈때까지 월세를 달라고하는데 제가생각했을때 이건아닌거같은데 이주인남자는 세입자안구하고갔으니 나갈때까지 주는게맞다고한다고 주장하는데 어느쪽이 맞는지 확실한 답변을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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