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시부모 예단욕심..

ㅇㅇ2018.11.08
조회8,831
댓글 많이 주셨네요.. 대출원금은 본인들 약속이니 해준다고 말은 합니다.. 근데 언제 팔릴지모르니.. 불안하기도 하고요..


전세집.. 예비시부모 땅 대출받아서 대출금으로 전세집 해주시겠다는데... 저는 예단이니 예물이니 그런거 모아서 집에 투자하고싶은데. 남자친구나 시부모는 본인들이 굳이 하겠데요. 그러면 예단 생략해도 되냐고 하니까. 남자친구가 "그럼 너 예단 정말 하나도 안하려고했어?" 반문하더군요... 대출금이자는 시부모 본인들이 내주겠다는데. 언제팔릴지 알수없는노릇이고 언제 정리될지도 모르는상황입니다. 시부모는 예단바라고있고. 결혼식비용은 몇천만원 싹다 저희가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잘하는 결혼준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