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집에서는 가위로 다자르고 먹긴한데, 학교에서 상추먹을때는 끝에 변질된거 그대로 나오는경우있잖아.. 손으로 자르기 좀 애매해서 난 그때 상추쌈먹고 앞니로 톡! 자르는데 더러운거냐..?? ㅠㅠㅠ ㅅ.ㅂ 난 앞니튼튼해서 걍 정확히 쓱 절단됨..ㅠ 버리는거는 물론 사람들 안보이는 위치에 휴지로 감싸지.. 구라안치고 내 친한친구들도 거의 그렇게먹는데 난 잘못된줄 몰랐어... 당장 고쳐야겠지ㅠㅠㅠㅜ?? 습관되서 오뜩하냐..
얘들아 톡선에 상꼬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