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뒤에 결혼할 예정이었는데 파혼했습니다.
그 이유는 저희 부모님께서 강남에 건물 2개를 가지고 계세요.
그래서 저는 어릴적부터 부유하게 살았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났고 여자친구가 집이 잘사는 편이 아닙니다.
저희 부모님은 가난해도 됨됨이가 된 여자를 만나라고
어렸을때부터 그러셨기때문에 여자친구 성격보고 만났습니다.
제가 잘 살기때문에 데이트할때도 제가 돈을 다썼고
이번 결혼할때도 여자친구는 돈 한푼 안썼습니다.
결혼식장비 식비 신혼여행비 혼수등 이런거 일체 저희가 했어요.
상관 없었습니다. 돈 많은 사람이 하면 되니깐요
아버지께서 제 결혼 선물로 건물2개를 제 명의로 해주셨어요.
대신 직장은 그만두지 말라고 하시고 달달이 돈을 보내주라고
하시고 제 명의로 해주셨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그걸 알고나서 하는말이
건물 하나를 자기 명의로 해주면 안되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세 제가 안된다고 부모님이 해주신거라 내가 권한이 없다했죠.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하는말이 기가차서ㅋㅋ
우리가 만약에 이혼하게되면 위자료로 받아가야할게 있어야 되지 않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너는 이혼할려고 결혼하냐
그리고 내가 잘못해서 이혼할지 니가 잘못해서 이혼할지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건물 한개를 너 명의로 해달라니..
내가 잘못해서 이혼하면 당연히 위자료 줘야겠지만
니가 만약에 바람펴서 그러거나 이혼할수도 있는데
건물 니 명의로 하면 내가 손해지 않냐고 했습니다.
자기는 그럴일이 절대 없대요.
그리고 자기 명의로 된게 있어야 시댁에 돈 보내는거랑 똑같이 자기집에 보낼수 있지 않냐고 하길래
아버지가 건물을 주신이유가 달달이 돈을 보내라고 해서 내한테 주신거여서 우리집에 돈 보내는건 당연한데
왜 처가집에도 똑같이 돈을 보내야 하냐고 했습니다.
그냥 용돈을 조금씩 드릴수는 있지만 우리집과 똑같이 보낼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가 그럼 결혼 다시 생각 하자 하길래
제가 그러자 했습니다.
그랬더니 며칠뒤에 바로 자기가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는 결혼하면 당연히 그렇게 할줄 알았다고..
저는 그냥 결혼 없던일로 하자 했습니다.
이미 마음이 떠날대로 떠났기때문에 너랑 결혼 못하겠다 했습니다.
우리집에는 내가 말할테니 너희딥에는 니가 말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솔직히 우리나라에 돈많은 남자 만나서 인생 펼려는 여자들 많은거 알고있는데 이 여자는 안그럴줄 알았는데 결국 똑같은 여자더군요.
건물을 자기명의로 해달라는 여자친구
그 이유는 저희 부모님께서 강남에 건물 2개를 가지고 계세요.
그래서 저는 어릴적부터 부유하게 살았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났고 여자친구가 집이 잘사는 편이 아닙니다.
저희 부모님은 가난해도 됨됨이가 된 여자를 만나라고
어렸을때부터 그러셨기때문에 여자친구 성격보고 만났습니다.
제가 잘 살기때문에 데이트할때도 제가 돈을 다썼고
이번 결혼할때도 여자친구는 돈 한푼 안썼습니다.
결혼식장비 식비 신혼여행비 혼수등 이런거 일체 저희가 했어요.
상관 없었습니다. 돈 많은 사람이 하면 되니깐요
아버지께서 제 결혼 선물로 건물2개를 제 명의로 해주셨어요.
대신 직장은 그만두지 말라고 하시고 달달이 돈을 보내주라고
하시고 제 명의로 해주셨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그걸 알고나서 하는말이
건물 하나를 자기 명의로 해주면 안되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세 제가 안된다고 부모님이 해주신거라 내가 권한이 없다했죠.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하는말이 기가차서ㅋㅋ
우리가 만약에 이혼하게되면 위자료로 받아가야할게 있어야 되지 않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너는 이혼할려고 결혼하냐
그리고 내가 잘못해서 이혼할지 니가 잘못해서 이혼할지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건물 한개를 너 명의로 해달라니..
내가 잘못해서 이혼하면 당연히 위자료 줘야겠지만
니가 만약에 바람펴서 그러거나 이혼할수도 있는데
건물 니 명의로 하면 내가 손해지 않냐고 했습니다.
자기는 그럴일이 절대 없대요.
그리고 자기 명의로 된게 있어야 시댁에 돈 보내는거랑 똑같이 자기집에 보낼수 있지 않냐고 하길래
아버지가 건물을 주신이유가 달달이 돈을 보내라고 해서 내한테 주신거여서 우리집에 돈 보내는건 당연한데
왜 처가집에도 똑같이 돈을 보내야 하냐고 했습니다.
그냥 용돈을 조금씩 드릴수는 있지만 우리집과 똑같이 보낼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가 그럼 결혼 다시 생각 하자 하길래
제가 그러자 했습니다.
그랬더니 며칠뒤에 바로 자기가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는 결혼하면 당연히 그렇게 할줄 알았다고..
저는 그냥 결혼 없던일로 하자 했습니다.
이미 마음이 떠날대로 떠났기때문에 너랑 결혼 못하겠다 했습니다.
우리집에는 내가 말할테니 너희딥에는 니가 말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솔직히 우리나라에 돈많은 남자 만나서 인생 펼려는 여자들 많은거 알고있는데 이 여자는 안그럴줄 알았는데 결국 똑같은 여자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