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라 좀!

봐야안다2018.11.09
조회443
운명이고 나발이고!!!
그만 힘들게 하라고!!!
너무 내가 불쌍하잖아!
너무 내가 안타깝잖아!

하루하루버티는게 너무 힘들어!
대체 이짓을 왜하고 있는건지..

비워내고 싶은데 그게 안돼..
난 할만큼 했는데!
난 엄청 용기냈는데!
난 너만 생각하고 바라봤는데!
주변에서 정신차리라고 그래도
착각이라 그래도
마음없는 생각없는 행동과 말이 아닐거라고
생각하고 믿었는데
그럴 나이가 아니잖아!
헌데 아니었다는데..
내맘 다 알면서 아무말없고 아무것도 없는 건
그게 대답인건데..
나혼자 소설쓰고 결말지은게 아닌데..
난 참 사람볼줄 모르는구나..
헛 똑똑이구나..
지금의 내 모습이 우스워지는 날이 오길..
되도록이면 빠른 시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