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지금도 부실경영을 일삼고 있으나, 산업은행은 이를 방조하며 국가세금낭비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글이 조금 길지만, 제발 끝까지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 **아파트 재건축 프로젝트에 대우건설 계약직 직원으로 지난 4월부터 저번주까지 성실히 근무했으나, 대우건설의 갑질에 부당해고 당했습니다. 총책임자인 대우본사 권**소장은 몇 달간 집단따돌림과 험담, 욕설을 일삼고, 저를 죽인다고까지 협박한 가해자들과, 또 이들과 친한 컨설팅과 짜고 제일성과가 좋아 상금까지 탔던 저를 회사방침이라며 단칼에 해고하였습니다. 해고한 다음날에는 모르는 번호 포함 12통의 전화를 받았고, 집으로 찾아온다며 전화받으라고까지 협박하고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겉으로는 윤리경영을 강조하면서 그 실상은 윤리를 역행하고 협박자의 편에 서서 한 사람의 삶과 인권을 짓밟는 파렴치한입니다.
소장은 자신이 능력이 없어 해결할 수 없고, 더는 신경 쓰고 싶지 않다며, 미안하다고 50만원만 더 주겠다면서 입단속 하려했습니다. 능력이 없으면 그 자리에서 내려와야 하는 것 아닙니까. 자주 사적, 공적으로 술먹고 놀기만 했던 거의 술꾼인 A,B와 대체 어떤 일을 한단 말입니까. 이들은 7,8월에는 날씨가 너무 덥다며 카페에서, 술집에서 근무시간에 술먹고 공적인 활동비에 술값, 대리값 영수증을 포함시켰으며, 많은 팀원들이 만원에 세일 한다며 피부과 가서 점빼고, 보톡스 등을 했습니다. 9월부터도 이같은 근무태만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소장은 대우에게 미리 받아 놓은 예산이 있어 2-3년 갈거라고 했습니다. 또한 팀원들마다 개별 경비가 매달 **만원인데, 팀원들이 이 금액의 반 조금 넘게 써도, 컨설팅 김**상무는 대우에게는 팀원들마다 **만원씩을 요구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사무실의 책상위에는 **컨설팅이 만든 조그마한 영수증 박스가 있습니다. 컨설팅 세금 탈루용으로 팀원들의 사적인 영수증을 매일아침 모았습니다. 저는 불법이기에 낸 적이 없으며, 다른 팀원들은 컨설팅에 잘보이기 위하여 매일 열심히들 내면서 협조했고, 소장은 이를 매일 보면서도 당연한 듯이 인식하고 묵인했습니다.
제 담당인 **아파트 소유주 분들은 만날 때마다, 대체 대우가 판공비가 얼마나 많길래, 무슨 돈으로 직원을 계속 쓰고, 지나갈 때마다 **단지내 상가 술집에서 술먹고 있냐고 의심을 합니다. 이 현장이 지금 서울시와 협의가 되지 않아, 아무 진행이 안되기에, **, ** 등 타건설사는 한달에 1-2번만 2명이 조사를 나오는데 비해서, 대우만 거의 7개월째 진을 치고 있습니다. 당연히 할일이 별로 없으니, 팀원들은 소유주 모임과 특별한 지시사항을 빼고서는, 거의 놀자판이며 월급만 많이 받습니다. 저만 일을 많이 하니까(소장 스스로 저에게 유능한 인재라고 했습니다) 제가 보고 올릴 때 마다 올리지 말라하고, 제 사생활, 신상을 계속 캐물어 그것을 놀림삼고 조롱했습니다.
저는 신체적 특성상 술을 전혀못하고, 팀원 B,D가 뽀뽀하자, 손좀달라 등의 성희롱이 만연했기에 자주가지 않았는데, 이것을 가해자들은 매우 못마땅해 했습니다. 또한 저는 제 직업에 상관없이 매사 당당하게 행동을 하려 하는데, 왜 너도 우리처럼 행동 못하고, 고상한척하고, 당당하게 구냐며, 좋은말 만해서 가식적이라고, 이 세계와 맞지 않는데 왜 이일을 하냐며 다른 많은 현장에서도 잘만 근무했었던 저에게 가해자들은 몇 달간 온갖 조롱과 험담, 욕설을 하며 제 정신을 망가뜨리고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고 인권을 짓밟았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그만둔다고 하면, 소장은 본인이 노력하고 있다고 기다려달라기에 믿고 열심히 근무했으나 중간에 여러 큰 사건들이 있었는데, 너무 길어지기에 간략하게 하겠습니다. 10.5일 저는 분명 해당 담당자의 허락을 사전에 맡고 소유주와 소장과 만남을 잡은 것인데, 이를 알지도 못하면서, B는 제게 월권행위라며 폭언을 해댔고, 혼자 일다하냐고, 사회생활안해봤냐, 정상이 아닌 것 같다,며 열통이 넘는 전화와 장문의 카톡을 보냈고, A도 남짓밟고 이해가 안된다며, 출근하지 말라고 동조했습니다.
또한 제가 이사건을 소장에게 보고해서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이로 인해 소장과 면담해서 말들었다고, 새로운 팀과 회식하던 자리에서 A가 10.25일 2시간 내내 근처의 저 보면서 제 험담과 욕설, 즉 뻔뻔하게 밥먹고 있는꼴좀 봐라, 꼴보기 싫다, 재수 없다 등의 폭언을 내뱉었습니다. 또한 소장은 저로 인해 A와 면담시에 저를 보고, 이상한 성격이고 사람같지 않으니 상대하지 말라고 A에게 말했다면서 큰소리로 얘기하며 저를 비웃었습니다. 이게 소장으로서 할말입니까. 누차 사실여부를 물어봤지만, 안했다하고 끝입니다. 억울해서라도 A를 불러 저와 대면시켜서 왜 이상한 소리를 하냐고 사실 확인을 해야 맞는건데, 아니다 하고 끝입니다.
또한 10.31일 밤에, A,B,C로부터 너 죽인다고, 나랑같이 죽자며, 너희집 찾아갔다, 같이 뒤지자, 등의 혐오스러운 긴 장문의 톡과 위3명으로부터 연달아 전화가 왔습니다.
11.2일 아침, 분명히 자기 믿어달라고, 저를 이해한다며 위축되지 말고 당당하게 하라했던 소장이, A,B와 친한 **컨설팅 김**상무의 말을 듣고, 저와 3명중 제일폭언이 약했던 C를 해고했습니다. 스토커처럼 제게 전화하고, 제집에 찾아오고, 죽인다고 말한 A,B 둘은 남겨두고 말입니다. 이게 옳은 처사입니까. 권** 소장은 해고후 미안하다며 면담했는데, 그때는 모든 사람들은 흠결이 있다, 너는 몰라도 그게 남한테는 흠이니 너도 잘못이 크기에 둘다 똑같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분통이 터지고, 화가 솟구쳤습니다. 이런 사람을 믿고 피폐해진 정신을 붙잡고 일한 제자신이 한심했습니다.
소장은 자신은 누구의 편도 들수 없다고 했는데, 이는 편을 드는 문제가 아니고, 옳고 그름, 잘잘못을 가리는 문제입니다. 누가봐도 명백한 증거가 수두룩한데도 저에게 잘못을 전가시키고 소장은 자신은 해결할 수 없다며 늘 방관했습니다. 욕설, 폭언, 협박이 편의 문제입니까. 저보고 알아서 사법처리하랍니다. 대체 그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그의 가치판단과 사고관 자체에 문제가 있는데, 대우건설은 이러한 무능력하고도, 무책임한 소장을 고용하여 한사람의 인권과 삶을 짓밟고 두 번 죽였습니다. 또한 대우건설 E지사장과 F부장에게도 증거를 다내보이며 호소했지만, 이들도 아무런 답변도 없었습니다. 대우건설 직원들은 왜 하나같이 다 비인간적, 본인만 편하면 되는 극단 이기주의자들입니까.
지난 일주일동안 하루종일 그 얼굴들과 비수같던 말들이 떠올라 참을수가 없고, 밥을 먹을수도, 잠을 잘수도 없는 피말리는 매일입니다. 또한 이것이 회사차원의 결정이라고 했는데, 정말 대우는 죽인다는 협박을 한 가해자의 편을 들고 피해자를 단칼에 버린 비윤리적, 부당해고의 갑질 회사입니까. 건설관련 컨설팅의 횡포는 매우 폭력적이기에 저와 제 가족의 신변까지 위협당할 처지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억울해서 죽을 것 같기에 올립니다. 비리의 온상인 **컨설팅은 시급한 조사가 필요하며, 무책임, 무능력한 권**소장은 당장 자리에서 내려와야 합니다.
대우건설 권**소장을 고발합니다. 죽을것같습니다.
대우건설은 지금도 부실경영을 일삼고 있으나, 산업은행은 이를 방조하며 국가세금낭비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글이 조금 길지만, 제발 끝까지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 **아파트 재건축 프로젝트에 대우건설 계약직 직원으로 지난 4월부터 저번주까지 성실히 근무했으나, 대우건설의 갑질에 부당해고 당했습니다. 총책임자인 대우본사 권**소장은 몇 달간 집단따돌림과 험담, 욕설을 일삼고, 저를 죽인다고까지 협박한 가해자들과, 또 이들과 친한 컨설팅과 짜고 제일성과가 좋아 상금까지 탔던 저를 회사방침이라며 단칼에 해고하였습니다. 해고한 다음날에는 모르는 번호 포함 12통의 전화를 받았고, 집으로 찾아온다며 전화받으라고까지 협박하고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겉으로는 윤리경영을 강조하면서 그 실상은 윤리를 역행하고 협박자의 편에 서서 한 사람의 삶과 인권을 짓밟는 파렴치한입니다.
소장은 자신이 능력이 없어 해결할 수 없고, 더는 신경 쓰고 싶지 않다며, 미안하다고 50만원만 더 주겠다면서 입단속 하려했습니다. 능력이 없으면 그 자리에서 내려와야 하는 것 아닙니까. 자주 사적, 공적으로 술먹고 놀기만 했던 거의 술꾼인 A,B와 대체 어떤 일을 한단 말입니까. 이들은 7,8월에는 날씨가 너무 덥다며 카페에서, 술집에서 근무시간에 술먹고 공적인 활동비에 술값, 대리값 영수증을 포함시켰으며, 많은 팀원들이 만원에 세일 한다며 피부과 가서 점빼고, 보톡스 등을 했습니다. 9월부터도 이같은 근무태만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소장은 대우에게 미리 받아 놓은 예산이 있어 2-3년 갈거라고 했습니다. 또한 팀원들마다 개별 경비가 매달 **만원인데, 팀원들이 이 금액의 반 조금 넘게 써도, 컨설팅 김**상무는 대우에게는 팀원들마다 **만원씩을 요구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사무실의 책상위에는 **컨설팅이 만든 조그마한 영수증 박스가 있습니다. 컨설팅 세금 탈루용으로 팀원들의 사적인 영수증을 매일아침 모았습니다. 저는 불법이기에 낸 적이 없으며, 다른 팀원들은 컨설팅에 잘보이기 위하여 매일 열심히들 내면서 협조했고, 소장은 이를 매일 보면서도 당연한 듯이 인식하고 묵인했습니다.
제 담당인 **아파트 소유주 분들은 만날 때마다, 대체 대우가 판공비가 얼마나 많길래, 무슨 돈으로 직원을 계속 쓰고, 지나갈 때마다 **단지내 상가 술집에서 술먹고 있냐고 의심을 합니다. 이 현장이 지금 서울시와 협의가 되지 않아, 아무 진행이 안되기에, **, ** 등 타건설사는 한달에 1-2번만 2명이 조사를 나오는데 비해서, 대우만 거의 7개월째 진을 치고 있습니다. 당연히 할일이 별로 없으니, 팀원들은 소유주 모임과 특별한 지시사항을 빼고서는, 거의 놀자판이며 월급만 많이 받습니다. 저만 일을 많이 하니까(소장 스스로 저에게 유능한 인재라고 했습니다) 제가 보고 올릴 때 마다 올리지 말라하고, 제 사생활, 신상을 계속 캐물어 그것을 놀림삼고 조롱했습니다.
저는 신체적 특성상 술을 전혀못하고, 팀원 B,D가 뽀뽀하자, 손좀달라 등의 성희롱이 만연했기에 자주가지 않았는데, 이것을 가해자들은 매우 못마땅해 했습니다. 또한 저는 제 직업에 상관없이 매사 당당하게 행동을 하려 하는데, 왜 너도 우리처럼 행동 못하고, 고상한척하고, 당당하게 구냐며, 좋은말 만해서 가식적이라고, 이 세계와 맞지 않는데 왜 이일을 하냐며 다른 많은 현장에서도 잘만 근무했었던 저에게 가해자들은 몇 달간 온갖 조롱과 험담, 욕설을 하며 제 정신을 망가뜨리고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고 인권을 짓밟았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그만둔다고 하면, 소장은 본인이 노력하고 있다고 기다려달라기에 믿고 열심히 근무했으나 중간에 여러 큰 사건들이 있었는데, 너무 길어지기에 간략하게 하겠습니다. 10.5일 저는 분명 해당 담당자의 허락을 사전에 맡고 소유주와 소장과 만남을 잡은 것인데, 이를 알지도 못하면서, B는 제게 월권행위라며 폭언을 해댔고, 혼자 일다하냐고, 사회생활안해봤냐, 정상이 아닌 것 같다,며 열통이 넘는 전화와 장문의 카톡을 보냈고, A도 남짓밟고 이해가 안된다며, 출근하지 말라고 동조했습니다.
또한 제가 이사건을 소장에게 보고해서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이로 인해 소장과 면담해서 말들었다고, 새로운 팀과 회식하던 자리에서 A가 10.25일 2시간 내내 근처의 저 보면서 제 험담과 욕설, 즉 뻔뻔하게 밥먹고 있는꼴좀 봐라, 꼴보기 싫다, 재수 없다 등의 폭언을 내뱉었습니다. 또한 소장은 저로 인해 A와 면담시에 저를 보고, 이상한 성격이고 사람같지 않으니 상대하지 말라고 A에게 말했다면서 큰소리로 얘기하며 저를 비웃었습니다. 이게 소장으로서 할말입니까. 누차 사실여부를 물어봤지만, 안했다하고 끝입니다. 억울해서라도 A를 불러 저와 대면시켜서 왜 이상한 소리를 하냐고 사실 확인을 해야 맞는건데, 아니다 하고 끝입니다.
또한 10.31일 밤에, A,B,C로부터 너 죽인다고, 나랑같이 죽자며, 너희집 찾아갔다, 같이 뒤지자, 등의 혐오스러운 긴 장문의 톡과 위3명으로부터 연달아 전화가 왔습니다.
11.2일 아침, 분명히 자기 믿어달라고, 저를 이해한다며 위축되지 말고 당당하게 하라했던 소장이, A,B와 친한 **컨설팅 김**상무의 말을 듣고, 저와 3명중 제일폭언이 약했던 C를 해고했습니다. 스토커처럼 제게 전화하고, 제집에 찾아오고, 죽인다고 말한 A,B 둘은 남겨두고 말입니다. 이게 옳은 처사입니까. 권** 소장은 해고후 미안하다며 면담했는데, 그때는 모든 사람들은 흠결이 있다, 너는 몰라도 그게 남한테는 흠이니 너도 잘못이 크기에 둘다 똑같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분통이 터지고, 화가 솟구쳤습니다. 이런 사람을 믿고 피폐해진 정신을 붙잡고 일한 제자신이 한심했습니다.
소장은 자신은 누구의 편도 들수 없다고 했는데, 이는 편을 드는 문제가 아니고, 옳고 그름, 잘잘못을 가리는 문제입니다. 누가봐도 명백한 증거가 수두룩한데도 저에게 잘못을 전가시키고 소장은 자신은 해결할 수 없다며 늘 방관했습니다. 욕설, 폭언, 협박이 편의 문제입니까. 저보고 알아서 사법처리하랍니다. 대체 그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그의 가치판단과 사고관 자체에 문제가 있는데, 대우건설은 이러한 무능력하고도, 무책임한 소장을 고용하여 한사람의 인권과 삶을 짓밟고 두 번 죽였습니다. 또한 대우건설 E지사장과 F부장에게도 증거를 다내보이며 호소했지만, 이들도 아무런 답변도 없었습니다. 대우건설 직원들은 왜 하나같이 다 비인간적, 본인만 편하면 되는 극단 이기주의자들입니까.
지난 일주일동안 하루종일 그 얼굴들과 비수같던 말들이 떠올라 참을수가 없고, 밥을 먹을수도, 잠을 잘수도 없는 피말리는 매일입니다. 또한 이것이 회사차원의 결정이라고 했는데, 정말 대우는 죽인다는 협박을 한 가해자의 편을 들고 피해자를 단칼에 버린 비윤리적, 부당해고의 갑질 회사입니까. 건설관련 컨설팅의 횡포는 매우 폭력적이기에 저와 제 가족의 신변까지 위협당할 처지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억울해서 죽을 것 같기에 올립니다. 비리의 온상인 **컨설팅은 시급한 조사가 필요하며, 무책임, 무능력한 권**소장은 당장 자리에서 내려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