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직원들은 월급 다 받는데 저는 월급 받아본적 없고 나중에 잘되면 경영진이니까 같이 나누자라는 명목하에 지분 나눠받았고 아직 월급은 받은적 없습니다 다른 창업 멤버들도 지분 조금씩 나눠받았구요. 저는 그럼 그냥 일개 직원인건가요? 저는 지분도 두번째로 크고 월급 없이 아침부터 보통 밤 10시 11시까지 일하기때문에 경영진이라고 생각하고 일하고있습니다. 제가 쓸 돈은 따로 제 시간 빼서 알바하고요.
안녕하세요 남자친구인데 결혼도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결시친에 올려봅니다. 저는 남자친구와 같이 사업을 하고 있어요 전 영어 강사였고 남자친구는 삼성에 있다가 이제 나와서 같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영어 관련 서비스이고요 아무래도 제가 이 산업에 있다보니 이걸 하게 된 계기가 되었죠 남자친구나 남편이랑 사업하면 많이 싸운다고들 하는데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많이 싸우게되는 것 같아요. 오늘도 진짜 크게 싸우고 심지어 다른 팀원들 있는데 큰소리 내고지금 도저히 일 할 기분이 안 되어 이렇게 글 쓰네요. 남자친구는 대표이자 실질적 투자를 한 입장이고요저는 부대표로써 컨텐츠 및 강사를 전반적으로 담당합니다. 싸우게 되는 이유는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일 하면서 회의하다가 싸우는게 거의 8할인데제가 남자친구한테 항상 기분 상하게 되는 부분은 말투에요 저를 무시하는듯 한 말투요 같은 말, 같은 잘못을 해도 남들한테 못할 말을 저한테는 해요 예를 들어 오늘도 회의 하는 안건이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밀어붙이려고 하길래나는 공감 안된다 여러번 말해도 무조건 따라라 라는 말을 하더라고요그렇게 답정너처럼 회의하려면 왜 회의 진행하는거냐고 했더니아 신발 빡치게 이러더라고요...저는 일부러 회의 하면서 존대했고요 그 말을 듣는 순간 정말 저도 못 참겠어서 지금 나랑 싸우자는거냐고 했더니저쪽으로 가라는 듯한 표정 짓더라구요 더 이상 큰 소리 내는 것도 팀원들한테 미안해서 일단 아무말 안했고그 후에 다른 업체와 미팅을 갔다 오면서 사람들 앞에서 개무시하지 말라고 했더니제가 먼저 선을 넘었다고 자기는 할말 했다고 하네요 이게 정상인가요?정말 어른들이 남편이나 남자친구랑 일 같이 하면안된다고 하더니 이래서 그랬나봐요 전 아무리 생각해도 저렇게 회의중에 말을 하는 자체가 말 안된다는 입장이고남자친구는 자기는 할 말 했다는 입장같아요 제가 정말 잘못한건가요?
남자친구와 동업하는데 너무 싸웁니다
다른 직원들은 월급 다 받는데 저는 월급 받아본적 없고 나중에 잘되면 경영진이니까 같이 나누자라는 명목하에 지분 나눠받았고 아직 월급은 받은적 없습니다 다른 창업 멤버들도 지분 조금씩 나눠받았구요. 저는 그럼 그냥 일개 직원인건가요? 저는 지분도 두번째로 크고 월급 없이 아침부터 보통 밤 10시 11시까지 일하기때문에 경영진이라고 생각하고 일하고있습니다. 제가 쓸 돈은 따로 제 시간 빼서 알바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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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자친구인데 결혼도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결시친에 올려봅니다. 저는 남자친구와 같이 사업을 하고 있어요 전 영어 강사였고 남자친구는 삼성에 있다가 이제 나와서 같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영어 관련 서비스이고요 아무래도 제가 이 산업에 있다보니 이걸 하게 된 계기가 되었죠 남자친구나 남편이랑 사업하면 많이 싸운다고들 하는데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많이 싸우게되는 것 같아요. 오늘도 진짜 크게 싸우고 심지어 다른 팀원들 있는데 큰소리 내고지금 도저히 일 할 기분이 안 되어 이렇게 글 쓰네요. 남자친구는 대표이자 실질적 투자를 한 입장이고요저는 부대표로써 컨텐츠 및 강사를 전반적으로 담당합니다. 싸우게 되는 이유는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일 하면서 회의하다가 싸우는게 거의 8할인데제가 남자친구한테 항상 기분 상하게 되는 부분은 말투에요 저를 무시하는듯 한 말투요 같은 말, 같은 잘못을 해도 남들한테 못할 말을 저한테는 해요 예를 들어 오늘도 회의 하는 안건이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밀어붙이려고 하길래나는 공감 안된다 여러번 말해도 무조건 따라라 라는 말을 하더라고요그렇게 답정너처럼 회의하려면 왜 회의 진행하는거냐고 했더니아 신발 빡치게 이러더라고요...저는 일부러 회의 하면서 존대했고요 그 말을 듣는 순간 정말 저도 못 참겠어서 지금 나랑 싸우자는거냐고 했더니저쪽으로 가라는 듯한 표정 짓더라구요 더 이상 큰 소리 내는 것도 팀원들한테 미안해서 일단 아무말 안했고그 후에 다른 업체와 미팅을 갔다 오면서 사람들 앞에서 개무시하지 말라고 했더니제가 먼저 선을 넘었다고 자기는 할말 했다고 하네요 이게 정상인가요?정말 어른들이 남편이나 남자친구랑 일 같이 하면안된다고 하더니 이래서 그랬나봐요 전 아무리 생각해도 저렇게 회의중에 말을 하는 자체가 말 안된다는 입장이고남자친구는 자기는 할 말 했다는 입장같아요 제가 정말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