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대후반 여자사람입니다. 남자친구와 대학원을 같이 다니고 있는데요 작은 강의실에서 새벽마다 짧게 세미나를 하는데매번 할때 서있는 사람이 생깁니다. 얼마전 아침애도 남자친구가 저랑 손잡고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제 손을 놓더라구요그래서 뭔가봤더니 아는 여자동생 들어왔고 자기자리에 앉으라고 자리 양보해 주는겁니다..기분이 썩 좋진 않았습니다.
왜 항상 저렇게 여자들한테 매너를 보이는건지남자친구가 항상 사람들을 대할때 신데렐라 컴플렉스같은게 있어서 모두에게 좋은사람이 되려고하는것도 있어요..나쁜짓할사람도 아니고.. 끼부리는것도 아닌거 알겠는데..
전 개인적인생각은 남자친구가 어느정도 선을그었으면 좋겠는데,사실 여자친구가 있는데 굳이 여자들한테 매너있게 하는 그 마음이 이해가 잘안가요. 불쌍한 사람을 돕는것도 아니고 도움을 누군가 요청한것도 아닌데 매번 저렇게 여자한테 자리양보하는 남친... 제가 마음이 좁은걸까요... 어떻게 남친이랑 말해야할까요..
매번 다른여자에게 자리양보하는 남자친구 제가이상한건가요? 조언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20대후반 여자사람입니다.
남자친구와 대학원을 같이 다니고 있는데요
작은 강의실에서 새벽마다 짧게 세미나를 하는데매번 할때 서있는 사람이 생깁니다.
얼마전 아침애도 남자친구가 저랑 손잡고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제 손을 놓더라구요그래서 뭔가봤더니 아는 여자동생 들어왔고 자기자리에 앉으라고 자리 양보해 주는겁니다..기분이 썩 좋진 않았습니다.
왜 항상 저렇게 여자들한테 매너를 보이는건지남자친구가 항상 사람들을 대할때 신데렐라 컴플렉스같은게 있어서 모두에게 좋은사람이 되려고하는것도 있어요..나쁜짓할사람도 아니고.. 끼부리는것도 아닌거 알겠는데..
전 개인적인생각은 남자친구가 어느정도 선을그었으면 좋겠는데,사실 여자친구가 있는데 굳이 여자들한테 매너있게 하는 그 마음이 이해가 잘안가요.
불쌍한 사람을 돕는것도 아니고 도움을 누군가 요청한것도 아닌데 매번 저렇게 여자한테 자리양보하는 남친...
제가 마음이 좁은걸까요...
어떻게 남친이랑 말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