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있어 내 눈에도 이쁘고, 다른사람들이 보기에도 충분히 이뻐 그런데 걔는 미모의대한 욕심이 너무 커 계속해서 성형하고 싶다고 난리거든. 거기에 노는것도 엄청좋아하고, 물론 나 만난뒤에는 성형한적없어. 그런데 이번에 양악이 하고싶다고 하는데, 부정교합이 있기는 해. 그런데 티가날정도는 아니야. 그렇다고 자기돈으로 한다는거 막을 수는 없는데. 하지만 난 성형하는거 엄청 싫어하거든? 둘다 모아놓은 것도 없고 생활이 넉넉한것도 아니고, 물려받을 재산도 없어. 그런상황에서 까지 그 큰돈을 주고 수술을 하려는 여자친구를 무조건 이해해줘야 할까?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럴때마다 불안한 마음이 들어1
양악을 하려고 하는 여자친구
내 눈에도 이쁘고,
다른사람들이 보기에도 충분히 이뻐
그런데 걔는 미모의대한 욕심이 너무 커
계속해서 성형하고 싶다고 난리거든.
거기에 노는것도 엄청좋아하고,
물론 나 만난뒤에는 성형한적없어.
그런데 이번에 양악이 하고싶다고 하는데, 부정교합이 있기는 해.
그런데 티가날정도는 아니야. 그렇다고 자기돈으로 한다는거 막을 수는 없는데.
하지만 난 성형하는거 엄청 싫어하거든?
둘다 모아놓은 것도 없고
생활이 넉넉한것도 아니고, 물려받을 재산도 없어.
그런상황에서 까지 그 큰돈을 주고 수술을 하려는 여자친구를
무조건 이해해줘야 할까?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럴때마다 불안한 마음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