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동여중 2001졸업 강희재

111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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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여중 2001 강희재
그때 내돈 훔쳐갔다고
수련회이후에 얘기했는데

제주에 이사와서 초대하지도 않았는데
내앞에서
씨 하며 무슨말을해줄것을 협박하는듯
잘챙겨주는듯하면서

나는 싫었는데 그때 그아이
라고 생각들었죠
지금은 아이셋낳고 어떤사진 친구들사이에끼어
사진찍었지만
저는 군중속에 그아이 소름돋네요
내가 그아이들까지 걱정하는건아니지만

보육교사할때 만약걸리면
그냥가라고하고 안한다고하고 옮길것
같아요

167 8됐었는데 결국엔 다들어주고
회비는 이상하게 내기 싫은데
그때 보상이라도 하는것처럼
챙겨줬던게

지금생각하면 싫네요
혹시라도 이상한사람이나
협박으로 내 말들어주는걸
유도를 한다면

우선들어주기는하세요
나중에 벌은 받을거예요
이좁은 대한민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