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교만한 짧은 이유입니다.

까니2018.11.10
조회41
신과 인간의 차이를 우습게 압니다.
신을 그저 소원비는데 사용합니다. 신을 은연중에 사람과 비슷한 인격체로 놓습니다.

예를 듭니다.
세월호같은 상황이 있습니다.
인간은 어쩔수 없이 무기력하게 운명을 마무리합니다.
지옥에서도 인간은 무기력하게 고통을 영원히 당합니다.

만약에 세월호 같은 꼼짝없이 운명할 상황에서도 살아남는다면 신입니다. 대피한 학생들 말고는 다 운명하셨습니다. 지옥에서도 아무리 떠들어봤자 소용없습니다. 발버둥치고 소리를 매우 질러봤자입니다. 신의 손아귀에서 벗어날수 없습니다.

자.이제 인간과 신의 차이가 보이십니까?

저는 많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정성을 다해 하느님을 모시는 방법은 신과 인간의 차이를 정확히 아는겁니다.

댓글 1

친구없는박주연오래 전

고통 속에 죽어간 사람들을 지옥에서 울부짖는다고 이야기하는게 하나님의 성품은 아닌거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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