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약4년 만나다가 헤어지고 6개월이 지났어요 저는 차인쪽인데요 그녀가 천천히 이별을 준비해 왔었고 저는 망치로 머릴 맞은듯 했죠. 그리고 한번 잡았었어요. 그 뒤엔 서로 노력하는게 더 힘들어졌고 다시 차였죠. 제가 헤어지고나서 또 매달렸죠. (하지만 바뀔꺼라고 생각이 들지 않았나봐요. 제가좀 고집불통이거든요..) 그리고는 한달뒤에 만나자는 억지약속을 잡고선 한달뒤에 연락을 했어요.(바뀐모습을 보여주려 살도빼고 저를 되돌아보는 시기였어요) 그리고 만나지는 못하고 편지만 전해주고 왔어요. 문자가 왔는데요. 잘해왔으니 앞으로도 잘 지내길 바란다는 문자였죠. 저도 더이상 그녀가 힘들어 하는모습을 보니 더이상 잡지 못했고요. 그렇게 6개월이 지났습니다. 연락하고 싶은 순간이 찾아오기는 했으나 그때마다 꾹꾹참으며 잘 버텨왔는데 요즘따라 버티기가 힘드네요. 천천히 이별을 준비했던 그녀라 돌아오기는 힘들겠죠? 오늘도 꾹 참으며 멀쩡히 살려고 더 노력해야 하는걸까요. (이젠 제가 죽겠네요. 다른여자도 만나봤지만 자꾸 생각나서 포기한 상태에요..) 1
천천히 준비한 이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약4년 만나다가 헤어지고 6개월이 지났어요
저는 차인쪽인데요
그녀가 천천히 이별을 준비해 왔었고 저는 망치로 머릴 맞은듯 했죠.
그리고 한번 잡았었어요. 그 뒤엔 서로 노력하는게 더 힘들어졌고 다시 차였죠.
제가 헤어지고나서 또 매달렸죠.
(하지만 바뀔꺼라고 생각이 들지 않았나봐요.
제가좀 고집불통이거든요..)
그리고는 한달뒤에 만나자는 억지약속을 잡고선 한달뒤에 연락을 했어요.(바뀐모습을 보여주려 살도빼고 저를 되돌아보는 시기였어요)
그리고 만나지는 못하고 편지만 전해주고 왔어요.
문자가 왔는데요. 잘해왔으니 앞으로도 잘 지내길 바란다는 문자였죠. 저도 더이상 그녀가 힘들어 하는모습을 보니 더이상 잡지 못했고요. 그렇게 6개월이 지났습니다.
연락하고 싶은 순간이 찾아오기는 했으나 그때마다 꾹꾹참으며 잘 버텨왔는데 요즘따라 버티기가 힘드네요.
천천히 이별을 준비했던 그녀라 돌아오기는 힘들겠죠?
오늘도 꾹 참으며 멀쩡히 살려고 더 노력해야 하는걸까요.
(이젠 제가 죽겠네요. 다른여자도 만나봤지만 자꾸 생각나서 포기한 상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