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 아저씨 만난썰

만두맛단무지2018.11.10
조회1,177
안녕하세요.14살 중학생 남자입니다. 오늘은 무개념을 만난
쌀을 풀어 보겠습니다. 제가 많이 뚱뚱해요 그래서 좀 몸집이 있습니다. 근데 어떤 발정나신 건지 아님 관종이신건지 정신병원 탈출하신 분이신지 50대 정도 들어 보이시는 아저씨가
겨드랑이 아래쪽 안쪽 팔살을 조물딱 조물딱 갑자기 만지는 거에요. 그러면서 "어이구 나보다 두껍네요" 이 난리 치는거
그래서 너무 당황해서 속으로는 이x끼 봐라? 이러는데
입에서는 어허... 이거만 했습니다. 제가 썰 같은걸 많이 보는데 볼때 마다 나라면 아주 반 죽여야지 아님 신고 해야지
하는데 실제로는 너무 당황해서 신고는 커녕 말도 안나옴
아는 사람들은 할꺼임 아무튼 팔뚝 까진 어른들이 많이 만져서 괜찮음 근데 그 겨드랑이랑 다는 가슴 쪽 있잖아요.
옆가슴을 그래서 갑자기 거기를 또 만지는 겁니다. 제 몸뚱아리가 신기 한건지 아니면 여자를 못만지니까 약간 비례하는 가슴을 만지고 싶은건지 내가 만만 한건지 변태인건지 아무튼 만지는데 제가 학교에서 맨날 만짐을 당해서 예민 합니다.
옆에서는 친구가 보면서 웃고 있는데 너무 수치심 들어서
뭐라할려 했지만 진짜 당황해서 아무 말도 안나와 그냥 갈길 빨리 갔습니다. 진짜로 남자라고 괜찮겠지 하는 생각 가진 분들 계시는데 진짜 어디에서 나온 발상인지 궁금 하고 남자도 수치심 들고 기분 나쁘다. 그리고 우리나라 교육 도 잘못됨 분명 성교육 시간때 남자도 성추행 피해자 될수 있다는데
그걸 말한 학교에서 미투운동 벌어지고 있다고 하면서 이제부터 남자들 이상한짓하면 가만 안두겠다고 하면서
남자만 가해자 만듬 학교 이름 말하면 큰일 나서 안말하겠는데 진짜로 남자도 피해자 될수있는데 피해자 취급을 안해
왜? 여성이 피해자가 대부분이라면서 소수의 남성 피해자를
무시하니까 우리나라 참 이상합니다. 이상 짧은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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