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아니고 안암 맞아ㅠㅠㅠ 특기자는 일찍 발표나거든!
+학교는 서울권 탑외고였엉
+공부비법이라기보다는 내가 입시하면서 제일 많이 느낀 건 학교활동 (대회, 경시 등) 열심히 하면서 수상기록 늘리고 생기부 빵빵하게 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거야! 사실 내 내신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었거든 ㅠㅠ 그래서 최초합은 기대도 안 하고 있었어 사실 ㅋㅋㅋ 근데 내가 생기부, 활동, 수상이 많은 편이고 면접에 자신이 있어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아! 그러니까 내신 챙기는 게 가장 중요하긴하지만 학교생활 열심히 많이 하는 게 정말 키포인트(?)인 것 같앙ㅎㅎ 특히 나처럼 특기자 전형 준비하는 친구들은 더더욱!
+축하해준 친구들 다 너무너무 고마워! 너희도 다ㅏㅏㅏ 원하는 대학 갈 수 있을거야! 정말 고마워 다들 너무 착하다ㅠㅠ
++면접 어떻게 준비했는지 물어보는 친구들이 많아서 추가할게! 진짜 솔직히 말해서... 학원 다니는 게 제일 좋긴 해ㅠㅠ 아무리 학교에서 잘 봐주고 혼자 연습하더라도 학원 가면 내용 뿐만 아니라 자세, 목소리 등 하나하나 자세하게 배울 수 있고 좀 더 체계적?이라고 해야되나... 그런 것 같아서 잠깐이라도 학원을 거쳐가는 게 효율적일 것 같아 그렇다고 너무 학원에만 의존하라는 건 아니지만!ㅎㅎ 그리고 자기가 모의 면접하는 모습을 녹화하거나 녹음해서 들어보는 것도 되게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