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많이 좋아했나보더라
내가 헤어지고나서 글 적는 사람들
진짜 바보같다고 생각했는데
그 바보가 되는 이유를 알거같다
근데 진짜 마주치지는 말자, 진짜로 마주치지는 말아널 보면 지금까지 참았던 감정이 다 무너질꺼같아서 도저히 안되겠다
눈을 감고 떳을때 너에 대한 기억이없어지면 좋겠다
이 아픔이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다
너가 행복햇으면 좋겠다는건 솔직히 거짓말이겠지만, 잊을수있겠지
원망스럽기도한데 아니다 그냥 원망스럽다
참 안갔던시간인데 왜 이렇게 빠르게 흘러가냐.너 잊는것도 이렇게 빠르게 잊었으면 좋겠다
감정적으로 힘든게 너무나도 오랜만이라서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지 적응이안되네
위로 좀 해주면 안될까요
내가 헤어지고나서 글 적는 사람들
진짜 바보같다고 생각했는데
그 바보가 되는 이유를 알거같다
근데 진짜 마주치지는 말자, 진짜로 마주치지는 말아널 보면 지금까지 참았던 감정이 다 무너질꺼같아서 도저히 안되겠다
눈을 감고 떳을때 너에 대한 기억이없어지면 좋겠다
이 아픔이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다
너가 행복햇으면 좋겠다는건 솔직히 거짓말이겠지만, 잊을수있겠지
원망스럽기도한데 아니다 그냥 원망스럽다
참 안갔던시간인데 왜 이렇게 빠르게 흘러가냐.너 잊는것도 이렇게 빠르게 잊었으면 좋겠다
감정적으로 힘든게 너무나도 오랜만이라서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지 적응이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