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데려와서 가을이

2018.11.11
조회9,231

우리집에 7년만에 새식구데려옴
가을에 만나게된아이라 가을이라고 엄마가 이름지어주심


요렇게 예쁘게 데려오심

아, 진돗개고 진도에서 데려오심
족보 못올라간 수컷아이임



너무 예쁘지않음?
가을이라는이름답게 눈이 뭔가 서정적임ㅋㅋㅋ



반전ㅋㅋㅋㅋ
이렇게잠ㅋㅋ 환장하겠음



ㅋㅋㅋㅋ



평범하게도 잠ㅋㅋㅋ
엄마가 수건덮어주심ㅋㅋ



애교도많아서 아빠식사하실때 ㅋㅋㅋ
낑낑거림 지도맛난거달라고



개신남(사진이돌아감ㅜㅜ)



정자밑에서 떡실신하고있길래 도촬하려다가 들킴



앗 사진이 또 돌아감ㅜㅜ
낑낑 대는소리들려서 나가봤더니ㅋㅋㅋㅋㅋㅋ
아직 애기라 혼자 줄 못품



창문만 열면 쫓아와서 저러고있음



마무리로 북어대가리 뜯는샷




사진이 뒤죽박죽 돌아가서죄송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