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머리짐승 돕지말라더니... 틀린말하나없네요

에휴201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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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1년을 내일처럼 헌신했는데
작은 부탁하나들어주기가어렵나봐
내가 천만원을 달라했냐 무작정 얹혀살겠다했냐...
이래서 머리검은짐승은 거두지말라나보다
사람이 은혜를 알아야지
여러분 절대 남돕지마세요
저처럼 헌신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