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한테 말하자니 쪽팔려서 못말하겠고 혼자 생각하자니 머리가 터질것같아서 이렇게 판에 글쓰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가족과 작은 마찰이 있었습니다
그냥 가족끼리이야기하다보니 섭섭해서 그냥 울면서 계속 섭섭한걸 말했더니 돌아오는 대답은 그게왜 섭섭하냐 니가 이상하다 이런것들 뿐이었습니다
그러니 더 악에차서 대들었더니 (총 한시간정도 그런 실랑이가 오갔습니다) 갑자기 아빠가 소리를 지르면서 제앞에서 물건을 들어서 제앞에서 던질것 처럼 위협하면서 계속 소리지르는데 저도 지지않고 대들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냥 니죽고 내죽자면서 갑자기 칼을 들고와서는 막 자기 가슴팍에대다다가 갑자기 제목을 잡고는 목앞에 칼을 막겨누는 데 진짜 무섭다는 생각보다 왜저래? 이런생각이 먼저들 정도로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밖에서 친구들과 몰려다니면서 돈을 뺏고 훔쳐서 경찰서에 갔다온것도아니고 집문서를 들고 도망간것도아니고 고작 섭섭한일갖고 울고 따졌다고 칼까지 들고와서 위협하고 목을 조를라는 모션을 취하고 그따 대고 옆에서 엄마는
아빠 칼을 뺏고 말리다가도 니그렇게 하다가 한번 죽도록 맞는다면서 아빠한테 잘못햇다 빌어라면서 그런식으로 말하는겁니다
저는 너무어이가없어서 계속울다가 그렇게 그날 사건은 끝났는데 다음날 엄마가 먼저 막아무릴 없었다는 듯이 말을 거는겁니다 가족끼리 안보고 살것도아니고 니가 그렇게 뚱해있는다고 해결될문제도 아니라면서 그냥 좋게 끝내자? 이런 말도 안되는 말 하면서 제방들어오길래 소리지르면서 나가라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빠가 들어와서는 미안하다 술을먹고 술김에그랬으니 이해해주먄 안되겟냐 하길래 또 소리지르면서 “지금이야 그렇겠지 또 술먹고 수틀리면 칼들고 찌를지 누가아냐 내가 어떻게 믿냐” 하면서 뭐라하니 몇번 사과하더니 또 이__ 이러는겁니다
그러다가 또와서 아빠가 미안하다 내가 죽을라고 칼을 들고 온거지 니를 위협하려 했던게 아니다 가족끼리 안보고살것도 아니고 그냥 넘어가자 아빠 다시는이란일 없게할게 이러는데 저는 싫다고 그러고 그냥 끝났습니다
그랬더니 둘이서 속이좁다니 뭐니 이러면서 놀러갔슴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중에 둘이 그러니까 제가 진짜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랴하고 그렇게 사과하면 받아줬러야하는건데 제가 속이좁고 이해심이없어서 못받아준건가? 이런 말도 안되는생각도하게되고.....
참고로 저는 대다수의 가정처럼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아빠가 저한테 이런적도 처음이고 엄마한테 회초리로나 맞아봣지 폭력적인 환경에서 자라거나 하진않았습니다 경제적으로도 그냥 용돈받고 자라서 크게 가정에 불화가 있거나하진않았는데 갑자기 이런일이 생겨서 정말 놀랬습니다
제가 그냥 사과를 받아주고 지내야하는건가요?
저는 가능한한 1-2달내로 나가살 생각인데 그렇게말하면 “나가면 니만고생이지”이런 반응만 돌아옵니다 .... 제가 진짜 속이좁고 이해심이없는건가요
(요약)
1. 가족한테 섭섭해서 울면서 대들었더니 갑자기 아빠가 칼을 가져와서는 위협함
2. 엄마는 니그러다가 한번 죽도록 맞을쥴 알았다 함
3. 다음날 아무렇지않게 술김에 그랬다 미안하다 안보고살것도아닌데 좋게 넘어가자 라고 말함
4. 안받아주니까 내가 속이 좁고 이해심이 없는거라함
칼들고 위협한 아빠
긴글이니 읽기 힘드시면 젤 밑 요약이라도 봐주시고
맞다 아니다라고만 으로라고 댓글달아주시몈 감사하겠습니다 ㅠㅠㅠ
누구한테 말하자니 쪽팔려서 못말하겠고 혼자 생각하자니 머리가 터질것같아서 이렇게 판에 글쓰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가족과 작은 마찰이 있었습니다
그냥 가족끼리이야기하다보니 섭섭해서 그냥 울면서 계속 섭섭한걸 말했더니 돌아오는 대답은 그게왜 섭섭하냐 니가 이상하다 이런것들 뿐이었습니다
그러니 더 악에차서 대들었더니 (총 한시간정도 그런 실랑이가 오갔습니다) 갑자기 아빠가 소리를 지르면서 제앞에서 물건을 들어서 제앞에서 던질것 처럼 위협하면서 계속 소리지르는데 저도 지지않고 대들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냥 니죽고 내죽자면서 갑자기 칼을 들고와서는 막 자기 가슴팍에대다다가 갑자기 제목을 잡고는 목앞에 칼을 막겨누는 데 진짜 무섭다는 생각보다 왜저래? 이런생각이 먼저들 정도로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밖에서 친구들과 몰려다니면서 돈을 뺏고 훔쳐서 경찰서에 갔다온것도아니고 집문서를 들고 도망간것도아니고 고작 섭섭한일갖고 울고 따졌다고 칼까지 들고와서 위협하고 목을 조를라는 모션을 취하고 그따 대고 옆에서 엄마는
아빠 칼을 뺏고 말리다가도 니그렇게 하다가 한번 죽도록 맞는다면서 아빠한테 잘못햇다 빌어라면서 그런식으로 말하는겁니다
저는 너무어이가없어서 계속울다가 그렇게 그날 사건은 끝났는데 다음날 엄마가 먼저 막아무릴 없었다는 듯이 말을 거는겁니다 가족끼리 안보고 살것도아니고 니가 그렇게 뚱해있는다고 해결될문제도 아니라면서 그냥 좋게 끝내자? 이런 말도 안되는 말 하면서 제방들어오길래 소리지르면서 나가라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빠가 들어와서는 미안하다 술을먹고 술김에그랬으니 이해해주먄 안되겟냐 하길래 또 소리지르면서 “지금이야 그렇겠지 또 술먹고 수틀리면 칼들고 찌를지 누가아냐 내가 어떻게 믿냐” 하면서 뭐라하니 몇번 사과하더니 또 이__ 이러는겁니다
그러다가 또와서 아빠가 미안하다 내가 죽을라고 칼을 들고 온거지 니를 위협하려 했던게 아니다 가족끼리 안보고살것도 아니고 그냥 넘어가자 아빠 다시는이란일 없게할게 이러는데 저는 싫다고 그러고 그냥 끝났습니다
그랬더니 둘이서 속이좁다니 뭐니 이러면서 놀러갔슴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중에 둘이 그러니까 제가 진짜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랴하고 그렇게 사과하면 받아줬러야하는건데 제가 속이좁고 이해심이없어서 못받아준건가? 이런 말도 안되는생각도하게되고.....
참고로 저는 대다수의 가정처럼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아빠가 저한테 이런적도 처음이고 엄마한테 회초리로나 맞아봣지 폭력적인 환경에서 자라거나 하진않았습니다 경제적으로도 그냥 용돈받고 자라서 크게 가정에 불화가 있거나하진않았는데 갑자기 이런일이 생겨서 정말 놀랬습니다
제가 그냥 사과를 받아주고 지내야하는건가요?
저는 가능한한 1-2달내로 나가살 생각인데 그렇게말하면 “나가면 니만고생이지”이런 반응만 돌아옵니다 .... 제가 진짜 속이좁고 이해심이없는건가요
(요약)
1. 가족한테 섭섭해서 울면서 대들었더니 갑자기 아빠가 칼을 가져와서는 위협함
2. 엄마는 니그러다가 한번 죽도록 맞을쥴 알았다 함
3. 다음날 아무렇지않게 술김에 그랬다 미안하다 안보고살것도아닌데 좋게 넘어가자 라고 말함
4. 안받아주니까 내가 속이 좁고 이해심이 없는거라함
Q. 내가진짜 속이좁고 이해심이없는거고 그냥 사과받아줘어여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