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여름 때 더위에 짜증 나서 확 잘랐는데 너무 편해서 계속 짧은 머리 고수하는 스타일이고 지금도 투블럭은 아닌데 짧음 머리도 짧고 옷 입는 스타일도 넉넉하게 입는 거 좋아하고 후리하게 입는 거 좋아해서 남자로 오해 받은 적 몇 번 있어서 모르는 여중생? 이 친구들끼리 잘생겼다고 한 적 있고 친구들한테도 잘생겼다고 듣는데 어제 남자가 사람 별로 없는 길? 에서 번호 물어봤는데 이게 여자라서 물어본 게 아니라 나 남자인 줄 알고 물어본 거 같음 느낌상... 그냥 친해지고 싶어서 그렇다는데 그냥 도리도리하고 도망쳤는데 진짜 게이여서 물어본 건가 무서워서 오자마자 만두 먹었다
숏컷인데 번호 따임 이거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