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저랑 친한 언니가 있어요
그 언니도 저도 평소 자랑많은 사람 싫어하고
남한테 피해주는 것도 싫어하는 성향이라 서로 비슷하고
잘맞아 잘지냈어요
서로 잘맞고 같이 있음 즐거우니
10년째 잘지냈지요
얼마전 저희집에 진짜 좋은일이 생겨서
언니 만난김에 이야길했죠(자랑처럼 떠벌린건 아니고 언니가 같이 축하해줄거라 믿어의심치 않아 이야기한거였죠)
근데 언니가 제 얘길 듣더니 전혀 반응을 안하고 딴 얘기만
하는거예요.. 전혀 예상치 못한 반응이라
당황스러웠어요..전 같이 축하해줄거라 생각했는데
저만의 착각이는지 그 이후에도 그 얘긴 절대 안꺼내더라구요
이 언니의 마음은 뭘까요 10년넘게 이어온 우정이었는데..
저만 혼자 진짜 우정이라 생각한 걸까요?
2)같은 직장사람인데요
얘길 들어보니 아주 어렵게 자랐더라구요
전 고생없이 자란편이지만 그분이 늘 어려운 얘기하는데
난 안그랬다하기 뭐해서 그냥 얘기만 듣고있거나
간간히 맞장구만 쳐주고했었어요
그러다 어느날 어떤 얘기를 하다가
저에 대해 물어봐서 어쩔 수 없이 솔직히 대답을 할 수 밖에
없었는데
그분이 아무 대꾸도 안하고 또 자기 얘기만 하는거예요
제가 그분보다 먼저 경험한 일이라 제가 조언을 해줘야하는 상황이었는데도 그분은 황당한 표정만 짓고
다른 이야길하셨어요 마치 니가 진짜?그런걸?하는 표정으로요
평소에도 상대방의 못살았던 이야기나 돈없다,싼거샀다하는
이야기에만 관심을 보이고 좋아하는게 눈에 보이던 분이긴했지만
이번 경우는 황당하더라구요
제가 평상시 상대방과 이야길할때
저를 낮추는 버릇이있고 저희 식구들한테 좋은 일 있어도
늘 조금씩 개그식으로 비하하거나(이젠 안그럴려구요ㅜㅜ)
지나치게 겸손한 경향이있는데 그 영향인걸까요?
도대체 이 두분의 심리상태를 가늠하기 어렵네요
늘 자신들보다 밑이라 생각했는데 사실 그게 아니니 질투가 난건가 싶다가도 에이 설마 저분들이 그럴리가없지 싶기도하고ㅜㅜ
여자들의 마음 어떤 심리인걸까요?
그 언니도 저도 평소 자랑많은 사람 싫어하고
남한테 피해주는 것도 싫어하는 성향이라 서로 비슷하고
잘맞아 잘지냈어요
서로 잘맞고 같이 있음 즐거우니
10년째 잘지냈지요
얼마전 저희집에 진짜 좋은일이 생겨서
언니 만난김에 이야길했죠(자랑처럼 떠벌린건 아니고 언니가 같이 축하해줄거라 믿어의심치 않아 이야기한거였죠)
근데 언니가 제 얘길 듣더니 전혀 반응을 안하고 딴 얘기만
하는거예요.. 전혀 예상치 못한 반응이라
당황스러웠어요..전 같이 축하해줄거라 생각했는데
저만의 착각이는지 그 이후에도 그 얘긴 절대 안꺼내더라구요
이 언니의 마음은 뭘까요 10년넘게 이어온 우정이었는데..
저만 혼자 진짜 우정이라 생각한 걸까요?
2)같은 직장사람인데요
얘길 들어보니 아주 어렵게 자랐더라구요
전 고생없이 자란편이지만 그분이 늘 어려운 얘기하는데
난 안그랬다하기 뭐해서 그냥 얘기만 듣고있거나
간간히 맞장구만 쳐주고했었어요
그러다 어느날 어떤 얘기를 하다가
저에 대해 물어봐서 어쩔 수 없이 솔직히 대답을 할 수 밖에
없었는데
그분이 아무 대꾸도 안하고 또 자기 얘기만 하는거예요
제가 그분보다 먼저 경험한 일이라 제가 조언을 해줘야하는 상황이었는데도 그분은 황당한 표정만 짓고
다른 이야길하셨어요 마치 니가 진짜?그런걸?하는 표정으로요
평소에도 상대방의 못살았던 이야기나 돈없다,싼거샀다하는
이야기에만 관심을 보이고 좋아하는게 눈에 보이던 분이긴했지만
이번 경우는 황당하더라구요
제가 평상시 상대방과 이야길할때
저를 낮추는 버릇이있고 저희 식구들한테 좋은 일 있어도
늘 조금씩 개그식으로 비하하거나(이젠 안그럴려구요ㅜㅜ)
지나치게 겸손한 경향이있는데 그 영향인걸까요?
도대체 이 두분의 심리상태를 가늠하기 어렵네요
늘 자신들보다 밑이라 생각했는데 사실 그게 아니니 질투가 난건가 싶다가도 에이 설마 저분들이 그럴리가없지 싶기도하고ㅜㅜ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기다릴게요
회사생활도 인간관계도 어렵네요ㅜㅜ
따끔한 말씀도 받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