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 문제가 여기 올라와서 올립니다. 전 26살이고, 직장다닙니다. 평일엔 일하고 주말에 밖에도 안나가고 하루 종일 쉽니다. 저희 집은 14층 (최고층 16층) 아파트 입니다. 저희 라인은 50평 대 입니다. 15층은 할머니, 할아버지 집입니다. 근데 손주들이 와서 그렇게 뛰어요.. 손주들 집은 옆옆 라인으로 20평 대 입니다. 집 앞에 놀이터도 있는데 왜 여기 와서 뛸까요? 저희 어머니가 애 엄마한테 따로 전화하고... 위에 찾아도 갔는데 개선이 안됩니다. 할아버지는 우리가 너무 찾아오고 전화해서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편지를 써서 보내야할까요? 우퍼를 달아야할까요? 정말 쉬고 싶은데 하루종일 쿵쿵쿵쿵 애 낳고 케어도 못하는데 왜 낳았을까요? 너무 화나고 미칠 것 같습니다. 방법 좀 알려주세요... 없으면 담배에 불 붙이고 양쪽 베란다에 꽂아두려고 합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 제가 찾아가려고 해도 저희 어머니가 막습니다....ㅠㅠㅠㅠ1
윗 집 애들 때매 너무 짜증나요
전 26살이고, 직장다닙니다.
평일엔 일하고 주말에 밖에도 안나가고 하루 종일 쉽니다.
저희 집은 14층 (최고층 16층) 아파트 입니다.
저희 라인은 50평 대 입니다.
15층은 할머니, 할아버지 집입니다.
근데 손주들이 와서 그렇게 뛰어요..
손주들 집은 옆옆 라인으로 20평 대 입니다.
집 앞에 놀이터도 있는데 왜 여기 와서 뛸까요?
저희 어머니가 애 엄마한테 따로 전화하고...
위에 찾아도 갔는데 개선이 안됩니다.
할아버지는 우리가 너무 찾아오고 전화해서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편지를 써서 보내야할까요? 우퍼를 달아야할까요?
정말 쉬고 싶은데 하루종일 쿵쿵쿵쿵
애 낳고 케어도 못하는데 왜 낳았을까요?
너무 화나고 미칠 것 같습니다.
방법 좀 알려주세요... 없으면 담배에 불 붙이고
양쪽 베란다에 꽂아두려고 합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 제가 찾아가려고 해도
저희 어머니가 막습니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