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6주차에 돌입한 호빵이입니다. 아기라고 하기엔 쫌 커버린 우리 아기. 밥도 잘 먹고 잘 놀고. (새벽마다 밥 달라고 마구마구 제 얼굴을 핧죠. 버티다버티다 일어나고 맙니다.) 매번 잠을 설쳐야 하지만 호빵이가 배고프다는데.. 그정도야 해봅니다. (다른 냥이들은 언제부터 자율배식 하셨나요?) 예술적인 옆선 빈 카페트 상자는 새로운 놀이터 나무타기는 절대 끊을 수 없음. 통실통실한 엉덩이14211
아기냥 호빵이-7
아기라고 하기엔 쫌 커버린 우리 아기.
밥도 잘 먹고 잘 놀고.
(새벽마다 밥 달라고 마구마구 제 얼굴을 핧죠. 버티다버티다 일어나고 맙니다.)
매번 잠을 설쳐야 하지만 호빵이가 배고프다는데..
그정도야 해봅니다.
(다른 냥이들은 언제부터 자율배식 하셨나요?)
예술적인 옆선
빈 카페트 상자는 새로운 놀이터
나무타기는 절대 끊을 수 없음.
통실통실한 엉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