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처럼 울며빌며 매달리고 난후에

ㅇㅇ2018.11.11
조회13,357
울며 빌며 무릎꿇고 매달려본적이 한번도 없는데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상대방이 단호하게 나오면
포기가 되덥니까?

헤어지자고 한 상대방의 마음.감정 존중해주고싶어서 붙잡지않았는데 갈수록 내가죽겠어서 견딜수가없을것같은데

그렇게하고 너덜너덜하게 걷어차이면
잊기가 더 수월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