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과 다른 분들도 많다고 생각되고 공감하시는 분들도 있으시니 아무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요점을 읽어주셨으면합니다
임산부라는걸 강조하겠다는게아니라 임산부가 맞으니까 쓴거죠 제가 먹었더라면 그냥 배탈나고 약먹고 쉬면 낫는데 임신한 상태고 혹시나 만약에라는 경우가 있지않습니까?
제가 300만원보상바란다느니 연봉5천이안된다느니
뭐 그런 보상안바랍니다 연봉도 5천은 되는거같네요
뭐라생각하시든 상관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거는 맥도날드라는 대형 프렌차이즈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였기 때문입니다 한때 햄버거병이라는 병도 있었지 않습니까?
남녀노소 전부가 즐겨먹는 맥도날드입니다.
안에 있는 내용물들을 확인하고 먹는건 아니기에 부디 조심히 잘챙겨드시라는 내용입니다
아 마치막으로 와이프는 병원에서 아무이상없다고 했습니다 진료비는 청구안했구요 몇푼하지도않으니
아무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와이프 아이디로 작성합니다.
맥도날드 울산 *산DT점에서 11월 11일 오후 8시 25분에 햄버거를 주문하고 집에와서 먹었습니다. 먹는도중 와이프가 반쯤 먹고 먹기싫다고해서 햄버거를 놓는순간 햄버거가 쓰러졌는데 그 사이로 검정색?회색?이보여 들춰보니 썩은토마토였습니다.
뱃속의 아기가 도와줫던걸까요..
보는즉시 매장에 항의전화를하엿고 환불처리와 사과를 받았습니다
제 와이프는 임신 5주차 조금 넘었습니다. 첫 임신이라 몸뿐만아니라 먹는거 또한 엄청 예민하게 관리하고 신경을 씁니다.
썩은토마토 부분이 저 부분만이라면 다행이지만 반이상먹은 상황에 발견한거라
너무 화가납니다.... 먹은것은 바로 토했습니다
그쪽 점장은 매일아침 식자재를 확인한다고 하였고 토마토 같은 경우에는 매장에서 만들기 두시간전에 짤라놓는다고 하였고 짜르는 사람과 햄버거를 만드는사람이 확인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너무 화납니다...제가 먹엇다면 괜찮았는데 임신한 와이프가 먹어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 게시판에는 아이를 키우고 계시는분들과 또 제 와이프와같이 임신중이신분들이 많다고 생각되어 글적어봅니다..
널리알려져 조심하고 드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