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다른 반이지만 점심시간이나 동아리를 같이 다니는 편인데 요즘 친구들이 저를 필요할때만 연락하는것같은데 제가 예민한가 해서요.
주말에 보면 둘이서 놀러가서 사진찍고 프사하고 그러는 데 저한텐 간다는 말도 없었고 언질도 없었어요. 선톡도 교과서를 빌리거나 할때만 선톡을 하더라구요. 애들이 뭐하는지는 저만 궁금해하는건지.....넷이서 단톡이 있는데 전학간애가 말을 할때만 대답하고 마지막 톡이 항상 저더라구요. 솔직히 이정도는 제가 예민한건가했는데, 얼마전에 같이 어디 놀러가자고 했었다가 취소가 됐어요. 그리고 나중에 보니까 둘이서 다른데 다녀왔더라구요. 한명한테 제가 연락해보니 저한텐 원래 혼자가려고했는데, 얘도 그쪽에 일이있어서 겸사겸사같이 다녀왔다고 그래서 되게 속상한데 개인적인일이라고하니 화도 못내겠더라구요. 사실 생각해보니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긴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떻게하면 좋을까
저는 십대 학생이고 저는 두명의 친구와 함께 다닙니다 저까지 셋으로 홀수에요.원래 4명이서 다녔는데 한명이 전학을 갔습니다.
다 다른 반이지만 점심시간이나 동아리를 같이 다니는 편인데 요즘 친구들이 저를 필요할때만 연락하는것같은데 제가 예민한가 해서요.
주말에 보면 둘이서 놀러가서 사진찍고 프사하고 그러는 데 저한텐 간다는 말도 없었고 언질도 없었어요. 선톡도 교과서를 빌리거나 할때만 선톡을 하더라구요. 애들이 뭐하는지는 저만 궁금해하는건지.....넷이서 단톡이 있는데 전학간애가 말을 할때만 대답하고 마지막 톡이 항상 저더라구요. 솔직히 이정도는 제가 예민한건가했는데, 얼마전에 같이 어디 놀러가자고 했었다가 취소가 됐어요. 그리고 나중에 보니까 둘이서 다른데 다녀왔더라구요. 한명한테 제가 연락해보니 저한텐 원래 혼자가려고했는데, 얘도 그쪽에 일이있어서 겸사겸사같이 다녀왔다고 그래서 되게 속상한데 개인적인일이라고하니 화도 못내겠더라구요. 사실 생각해보니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긴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