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빌라의 민낯

김한수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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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선언합니다!
전봇대에 신축빌라광고 부동산수수료없고 건축주직분양 광고가 널려있는데 종합불법세트결정판! 대포폰 탈세 불법광고 불법중개 작업대출등 건축주들의 사냥개를 자처하는놈들이 얄팍한 새치혀로 아파트대신 울며겨자먹기로 빌라를사는 어려운 사람들을 두세번 죽여 피눈물나게하는 쓰레기들임 매매가격에 부담느끼면 건축주랑 통화하는척하며 앓는소리하며 어렵게깍아드린다고 몇백 깍아주는척 생색내지만 빌라에서 상주하는 실장과 분양팀장,팀원이 최소1.5~2천5백이상챙기고 소득신고도 안하니 세금도 안내고 꼬실때는 지겨운 전월세에서 이제 집주인되시는 거라고 바람넣고 대출도 친한브로커껴서 2 3금융 이빠이 받게해서 대출커미션을 또 챙기고 하우스푸어가되던 이자에 치여 그지가 되던상관안함 또 빌라는 팔때 잘 팔리지않고 가격도 떨어져 거의손해가 나는데도 땅값은 오르니 손해볼게 없다함 ㅋ부동산 수수료 면제를 강조하고 입주선물로 이사비용,티비나냉장고 안마의자 비데등으로 생색내지만 2천만원정도 눈탱일치니 계약자가 자기 돈 주고 사는셈임 족자광고도 싹다 불법이라 씌여진 폰번호는 거의다 대포폰 한마디로 아파트값이 고공행진하는 틈을타 건축업자와 무자격신축빌라분양팀 쓰레기들의 합작품! '신축빌라분양팀장'이라는 셀프로만든 직함가지고 당장 돈이급한 말 잘듣고 부리기 쉬운애들 십여명 모아다가 새벽까지 찌라시나 족자거는거 뺑뺑이시고 낮에는 상담다니고 사업자도없이 상호만 다르게 여러 부동산을 서로 이웃추가시켜 블로그칭찬댓글,따봉작업하고 계약되면 1:9~4:6까지 상납해야되서 팀장은 앉아서도 꿀빨게됨 그래서 팀원이 직접 건축주랑 만날려면 이간질시켜 팽시키고 온갖불법양아치짓을해도 국가는방관만하니 구매자들은 홧병걸릴수밖에.. 꼭 사겠다면 분양팀 애들은 거르고 건축주와 직접만나 광고금액에서 최소1500~2천이상은 깍아서사면되고 분양팀 쓰레기들은 거의 짝퉁명품시계벨트에 클러치백 들고다니고 명함은 사업자도 없는 여러개의 부동산상호를 돌려쓰고 차트렁크엔 운동화 족자 찌라시가 꼭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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