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의 스트레스의 증상과 원인, 해소방법에 대해 알아보기!

댕댕이럽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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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고양시 일산 NCS반려견교육센터

 

안녕하세요 오늘은 강아지들의 스트레스의 대해서 함께 이야기 해보아요.

 

아무것도 안하는 강아지가 무슨 스트레스겠냐고 생각하겠지만 우리들의 반려견들도
스트레스로 인해 많이 힘들어하는 순간이 많다.

 

오늘은 반려견들의 스트레스 증상과 원인, 해소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먼저 강아지들의 스트레스의 원인은 주인이 바빠 대부분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게 되면서부터
시작된다. 견주가 바쁘게 되면 산책은 물론 집 안에서 놀아주는 시간마저 없게 됨으로
강아지는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고 한다.


강아지들이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의 증상은 첫째, 평소와는 다른 배변실수를 한다.
평소 잘 가리던 배변을 아무데서나 처리를 한다.
둘째,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과민성 설사나 궤양성 대장염으로 인해 설사를 자주 할 수도 있다.
셋째, 우울한 모습을 보인다. 하품을 자주 하거나 멍하게 있는 모습을 보이고, 의욕과 기력이 없어지는 증상을 보인다.
넷째, 털이 많이 빠진다. 강아지가 털이 빠지는 일은 당연한 일이지만, 평소보다 의심스럽게 많이 빠진다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주위 환경에 불안을 느꼈을 수도 있다.

 

반려견들이 스트레스 받은 행동에 대해 불안해 하지말고, 바로 바로 원인을 파악하고
더 반려견과 가까이 지내며 반려견에게 무엇이 부족했는지를 알아차려야 한다.

 

그 빈자리를 채우고나서도 반려견의 행동과 건강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바로 병원에 데려가 봐야 한다. 반려견을 집안에 오랫동안 혼자 두는 것은 가장 안좋은 행동이다.
짧은 시간이라도 좋으니 애견유치원이나 애견놀이터 등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는
공간에 맡겨 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