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살부터 25살 지금까지 남자친구와 교재를 6년동안 하고 있어요. 장거리 연애 를 3년넘게 하고 단거리 연애도 너무 잘해요. 아직도 서로 너무 알콩달콩한데, 정말 이사람이다 싶어서 결혼을 생각하게 되요. 제친구들도 하나둘씩가고 저도 가고싶다고 생각해서 요새 자꾸 남자친구에게 얘길 꺼내고 있어요. 얘길끄낼때 마다 들려오는건 상황이 안되잖아~ 아버님이 가진거없는 나한테 자기를 주겠냐며 흐지부지 넘겨 버립니다. 확실히 저는 직딩이고 남자친구는 일정이 조금 틀어져서 군대 제대하고 알바하면서 직장을 알아보고싶습니다. 전 정말 월세라도 좋으니 함께 시작하고 싶다 얘기를 정말 많은고민을 하면서 얘길 끄내면.. 항상 나도 하고는 싶지.. 이렇게 얘기하는데 머리로는 남자친구 입장이 이해가 되면서도 너무 서운해요.. 저 철없는거 너무잘 아는데 감정적으로 서운함이 들어나게 되더라구요. 뭔가 딱 확신을 얻고 싶은데 욕심일까요? 저 이남자 많이 좋아해서 그래요.. 저 너무 이기적인가요?
젊은 나이 결혼하고싶어요
쓸때마다 어렵네요. 글이란게 ㅜ 너무 철없이 들릴 수도있어요.
저는 19살부터 25살 지금까지 남자친구와 교재를 6년동안 하고 있어요. 장거리 연애 를 3년넘게 하고 단거리 연애도 너무 잘해요. 아직도 서로 너무 알콩달콩한데, 정말 이사람이다 싶어서 결혼을 생각하게 되요. 제친구들도 하나둘씩가고 저도 가고싶다고 생각해서 요새 자꾸 남자친구에게 얘길 꺼내고 있어요. 얘길끄낼때 마다 들려오는건 상황이 안되잖아~ 아버님이 가진거없는 나한테 자기를 주겠냐며 흐지부지 넘겨 버립니다. 확실히 저는 직딩이고 남자친구는 일정이 조금 틀어져서 군대 제대하고 알바하면서 직장을 알아보고싶습니다. 전 정말 월세라도 좋으니 함께 시작하고 싶다 얘기를 정말 많은고민을 하면서 얘길 끄내면.. 항상 나도 하고는 싶지.. 이렇게 얘기하는데 머리로는 남자친구 입장이 이해가 되면서도 너무 서운해요.. 저 철없는거 너무잘 아는데 감정적으로 서운함이 들어나게 되더라구요. 뭔가 딱 확신을 얻고 싶은데 욕심일까요? 저 이남자 많이 좋아해서 그래요.. 저 너무 이기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