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처음으로 써본 글에 많은 분들이 좋아요 눌러주시고 따뜻한 댓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넘나리 귀욤♡ 2탄도 써주실꺼죵ㅠㅠ 라는 댓글에 힘입어 오늘은 2탄을 써보려고 합니다. 냑냑 일단 뽀시래기 시절 사진부터 높디 높은 캣타워를 정복한 순간 올라와 보니 별 거 아닙디다 후훗 난 핑크 발바닥난 늘 웃으며 잔다 히힛 그리고 이건 밥먹을 때 너무 웃겨서 찍었던 동영상이에요. 분명 양쪽 그릇에 똑같은 밥을 담아주었는데..........왜이러는걸까요........... 또 어느 날은 제가 소파에서 담요덮고 잠이 들었는데막 가위가 눌리며 누군가 막 목을 막 조르는 꿈을 꾸었더랬습니다. 범인은............ 요놈들............ 제 옆에 사람인 척 눕기도 하고(하필 털이 살색이라 괜히 깜놀) 사람인 척 앉기도 하고(글쎄........ 이 에미 생각엔 말이다..........) 여행가려고 하면 못가게 방해(나도 떠메고 가거라) 못가게 방해.............(나를 밟고 가거라) 가지말라고..................... 에라 누워버리자 그래도 또 여행 갔다 돌아오면 훨씬 더 살갑게 반갑게 개냥이 폭풍 애교 시전하며 맞아줍니다. 집사~ 깍~꿍~~ 히힉~ 기다렸다냥 애교 애교 (부리다 눈 뒤집힌 순간) 애교 애기~요~~~ 우리 개냥이 아가들 무럭무럭 잘 크고 있죠? ^__________^ 아프지 말고나랑 오래오래 같이 살아주어~~~ ♡ 스릉흔드 ♡ 652
[2탄] 유기냥에서 개냥이로
지난번 처음으로 써본 글에 많은 분들이 좋아요 눌러주시고 따뜻한 댓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넘나리 귀욤♡ 2탄도 써주실꺼죵ㅠㅠ
라는 댓글에 힘입어 오늘은 2탄을 써보려고 합니다. 냑냑
일단 뽀시래기 시절 사진부터
높디 높은 캣타워를 정복한 순간
올라와 보니 별 거 아닙디다 후훗
난 핑크 발바닥
난 늘 웃으며 잔다 히힛
그리고 이건 밥먹을 때 너무 웃겨서 찍었던 동영상이에요.
분명 양쪽 그릇에 똑같은 밥을 담아주었는데..........
왜이러는걸까요...........
또 어느 날은 제가 소파에서 담요덮고 잠이 들었는데
막 가위가 눌리며 누군가 막 목을 막 조르는 꿈을 꾸었더랬습니다.
범인은............
요놈들............
제 옆에 사람인 척 눕기도 하고
(하필 털이 살색이라 괜히 깜놀)
사람인 척 앉기도 하고
(글쎄........ 이 에미 생각엔 말이다..........)
여행가려고 하면 못가게 방해
(나도 떠메고 가거라)
못가게 방해.............
(나를 밟고 가거라)
가지말라고.....................
에라 누워버리자
그래도 또 여행 갔다 돌아오면 훨씬 더 살갑게 반갑게 개냥이 폭풍 애교 시전하며 맞아줍니다.
집사~ 깍~꿍~~
히힉~ 기다렸다냥
애교
애교 (부리다 눈 뒤집힌 순간)
애교
애기~요~~~
우리 개냥이 아가들 무럭무럭 잘 크고 있죠? ^__________^
아프지 말고
나랑 오래오래 같이 살아주어~~~
♡ 스릉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