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뿡 and 더 크게 댄스가수 노래라고 생각하고 만들었어 춤은 엉덩이를 뒤로 빼고 흔드는 춤이야 시작할게 _ 내 옆으로 지나가던 너 뒤를 돌아보며 아무도 없는걸 확인한 후 엉덩이를 살짝 내밀고 방구가스를 뿡(뿡!) 뿡(뿡!) 나는 봐버렸는걸 좋아하던 너의 비밀스런 뿡뿡 sound 뿡 and 더 크게 소리질러봐 너의 방구소리처럼 뿡 and 더 크게 소리질러봐 너의 트름소리처럼 조용한 버스정류장 너를 보곤 살짝 다가가고 있어 네가 앉아있는걸 확인한 후 입을 쫙 벌리며 트름을 꺽~(꺽!) 트름을 꺽~(꺽!) 나는 봐버렸는걸 좋아하던 너의 비밀스런 꺽꺽 sound 꺽 and 더 크게 소리질러봐 너의 방구소리처럼 꺽 and 더 크게 소리질러봐 너의 트름소리처럼 (랩) uh 다시봐도 너무했어(했어) 이제 봄은 다 갔어(갔어) 너를 좋아하던 그 시절은 너의 방구트름에 the end 하지만 눈을 감아 줄게 아무도 모르는것처럼 뿡 and 더 크게 소리질러봐 너의 방구소리처럼 뿡 and 더 크게 소리질러봐 너의 트름소리처럼 꺽 and 더 크게 소리질러봐 너의 방구소리처럼 꺽 and 더 크게 소리질러봐 너의 트름소리처럼 __________ 나름 열심히 썼는데 욕은하지말아주라.. 무작정 더러운 노래가 아니라 썸남이랑 짝남에게 깼던 경험 공감 쏭이야..
나 가사 썼는데 오때??
제목은 뿡 and 더 크게
댄스가수 노래라고 생각하고 만들었어
춤은 엉덩이를 뒤로 빼고 흔드는 춤이야
시작할게
_
내 옆으로 지나가던 너
뒤를 돌아보며
아무도 없는걸 확인한 후
엉덩이를 살짝 내밀고
방구가스를 뿡(뿡!) 뿡(뿡!)
나는 봐버렸는걸
좋아하던 너의
비밀스런 뿡뿡 sound
뿡 and 더 크게
소리질러봐 너의 방구소리처럼
뿡 and 더 크게
소리질러봐 너의 트름소리처럼
조용한 버스정류장
너를 보곤 살짝 다가가고 있어
네가 앉아있는걸 확인한 후
입을 쫙 벌리며
트름을 꺽~(꺽!) 트름을 꺽~(꺽!)
나는 봐버렸는걸
좋아하던 너의
비밀스런 꺽꺽 sound
꺽 and 더 크게
소리질러봐 너의 방구소리처럼
꺽 and 더 크게
소리질러봐 너의 트름소리처럼
(랩)
uh 다시봐도 너무했어(했어)
이제 봄은 다 갔어(갔어)
너를 좋아하던 그 시절은
너의 방구트름에 the end
하지만 눈을 감아 줄게
아무도 모르는것처럼
뿡 and 더 크게
소리질러봐 너의 방구소리처럼
뿡 and 더 크게
소리질러봐 너의 트름소리처럼
꺽 and 더 크게
소리질러봐 너의 방구소리처럼
꺽 and 더 크게
소리질러봐 너의 트름소리처럼
__________
나름 열심히 썼는데 욕은하지말아주라..
무작정 더러운 노래가 아니라 썸남이랑 짝남에게 깼던 경험 공감 쏭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