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 중, 오늘따라 니 생각이 너무 많이 나

ㅎㅎ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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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술 먹고 연락하는 버릇은 없어서

다행이다.

괜찮은 줄 알았는데.

보고싶다 너무

한번만이라도 다시 눈을 보고 안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