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헤어졌어요 그리고 올해 제가 한 일이라곤 전 그사람을 그리워하며 기다리는일, 다이어트 이게 다에요 시간이 멈춘줄알았는데 잘 가더라구요 딱 10개월 기다렸어요 그동안 간간히 연락했었고 마지막으로 10월초에 만나 밥먹고 그동안의 내감정을 솔직히 말했었고 대답은 예상대로 단호했지요 어쩌면 확인사살한거일수있어요 기다림에 지쳐 이제 그만 내려놓으려고 그얘길 들었어요 후회는 없어요 할만큼했고 기다려도봤고 억지로 잊으려하지않고 그냥 하고싶은대로 내버려뒀었죠 그뒤 뭐든걸 정리했어요 이제 홀가분합니다 좋은사람은 아니였지만 내가 많이 좋아했던사람이였고 헌신적으로 잘해줬어서 후회없어요 시간이 많이 지나면 이런 나를 기억할까요? 돌아오진않더라도 꼭 날 놓은걸 후회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의미없겠지만.. 희망고문하지마세요 그냥 하고싶은대로 후회없이 다해봐요 그럼 뭐든 느끼게되고 깨닫게됩니다21
하고싶은대로 해봐요 홧팅
그리고 올해 제가 한 일이라곤
전 그사람을 그리워하며 기다리는일, 다이어트
이게 다에요 시간이 멈춘줄알았는데 잘 가더라구요
딱 10개월 기다렸어요 그동안 간간히 연락했었고
마지막으로 10월초에 만나 밥먹고
그동안의 내감정을 솔직히 말했었고 대답은
예상대로 단호했지요
어쩌면 확인사살한거일수있어요
기다림에 지쳐 이제 그만 내려놓으려고 그얘길 들었어요
후회는 없어요
할만큼했고 기다려도봤고 억지로 잊으려하지않고
그냥 하고싶은대로 내버려뒀었죠
그뒤 뭐든걸 정리했어요
이제 홀가분합니다
좋은사람은 아니였지만
내가 많이 좋아했던사람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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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이 지나면 이런 나를 기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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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고문하지마세요
그냥 하고싶은대로 후회없이 다해봐요
그럼 뭐든 느끼게되고 깨닫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