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사회초년생입니다.
제 직속사수가 제가 하는 모든 행동을 상사에게
미주알고주알 일러바칩니다.
제가 들어온지 일주일도 안되어서
상사가 저를 부르길래
제가 무슨 큰 잘못을 했는지 걱정되어
안절부절하며 상사를 뵈러갔는데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들리고있다
다름이 아니라 ㅇㅇ씨가
전화받는 목소리가 너무 크다..'
'종이 구겨서 버리는 소리가 너무크다' 라는 말을
하는겁니다.
저 참고로 소심해서 다른 사람에게 뭘 물어보거나
대화할때는 목소리가 작아 오히려 대화하는 사람이
제쪽으로 기울여서 듣거나
잘 안 들린다고 크게 말해달라는 말을
자주듣는 사람입니다.
저는 처음에 이런걸 지적받을 때에는
어이가 없었지만 그냥 넘겼습니다.
그리고 둔한성격이기에 상사의 귀에 이런 사사로운 것들이 들어가도록 일러바치는 사람이 제 직속사수인줄도 몰랐습니다.
제가 막내라 사무실에 걸려오는 전화를 받아야하는데
그때 사수를 찾는 전화가 걸려오면
포스트잇에 누구한테 전화가왔다 이런 내용을 써서
사수 책상에 써서 붙여놓아야합니다.
그런데 이 직속사수년은 그 포스트잇이 제가 써서 붙여놓은거 알면서 포스트잇에 제 이름을 안 적는다고 상사에게 쪼르르가서 저 신입하고는 의사소통이 안된다며
일러바칩니다.
그리고 언제는 제가 사수랑 점심식사를 같이 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또 상사에게 쪼르르가서 신입이 저랑 같이 밥을 안 먹으려고 해요 저 싫어하나봐요 라는 식으로
일러바칩니다.
그리고 직속상사년은 평소에도 과장하고 왜곡해서 말하는 성향이 다분해서 상사에게 또 어떤걸 과장해서
일러바쳤을지 뻔합니다.
그냥 저 씹으려고 출근하는 사람같습니다.
그리고 탕비실에 내려먹는 원두커피와
믹스 스틱형커피가 있는데,
언제는 원두커피 안 내렸다고 너는 일을 제대로
하는거냐 마는거냐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서
어이없어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믹스커피 타먹으면 되지않냐
커피가 저 한종류만 있는것도 아니고 라고
말대꾸했더니
내리는 커피만 먹는 사람 있으면 어떻게 할거냐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겁니다.
저런 사사로운것까지 저를 씹어댈 정도로
일이 그렇게 없을까요?
그리고 직속사수가 저렇게 지랄 염병 떠는 걸
다 들어주고 그럴때마다 저 불러서 혼내는
상사도 정상은 아닌것같아요.
보통 정상적인 상사면 신입 괴롭히지 말아라 아니면
너무 예민하게 군다고 오히려 직속사수 타이르는게
정상아닌가요?
아주 저를 못 잡아먹어 안달이 난 모양인데,
평소에도 엄청 갈굽니다.
모든 업무를 카톡으로 하는데
업무하느라 카톡 바로바로 못볼때도 있는데
그것도 따박따박 안 보면
지랄지랄해대고
정말 자기가 카톡보낸지 5초만 지나면
카톡좀봐라 지랄지랄
또 상사에게 쪼르르가서 나 쟤랑 소통이 안되서
일 못하겠다 일러바치기...
근데 상사랑 저랑 직속사수랑 삼자대면했을때는
상사가 직속사수를 너무 감싸대서 어이상실...
직속사수가 기존에 있던 신입들과는 너무 잘 맞았는데
넌 왜 그러냐 이런식으로 사람 하나 바보만들기..
직속사수는 서로 서로 잘해보자는 마음에
그런건데 넌 왜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냐고
오히려 저를 다그치네요.
그전에 있던사람들은 직속사수랑 엄청 잘 맞고
잘 지냈는데 너는 왜? 라는 식으로
저에게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몰아가기...
진짜 이외에도 직속사수는 매일매일
상사에게 마치 저를 자르라는듯이
저를 미친듯이 씹어댑니다.
근데 씹어대는 이유는 위에와 같이 엄청
사사로운것들입니다
정상적인 상사면 직속사수가 사사로운것들
일러바칠때 적당히 무시하고 그래야되는거아닌가요?
문제는 상사가 저에게 처음에 호의적이었으나
직속사수년이 맨날 씹어대서
상사도 저를 보는 눈빛이 많이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어쩐지 제가 상사에게 전달해드릴 것이 있어서
가게되면 항상 직속사수가 제 욕하고 있더라고요.
저를 보자마자 눈이 동그래져서는
갑자기 저 욕하던거 멈추고...
진짜 둘이 뭐죠?
이런식의 텃세는 처음 받아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큰 잘못을 한것도 아닌데
정말 저런것들로 직속사수의 먹잇감이 되다니..
제가 잘한것은 숨기고 지맘에 조금이라도 안드는것,
자기생각이랑 조금이라도 다른것은 부풀리고
뻥튀겨서 이간질하는 년..
미주알고주알 다 일러바치는 사수?
제 직속사수가 제가 하는 모든 행동을 상사에게
미주알고주알 일러바칩니다.
제가 들어온지 일주일도 안되어서
상사가 저를 부르길래
제가 무슨 큰 잘못을 했는지 걱정되어
안절부절하며 상사를 뵈러갔는데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들리고있다
다름이 아니라 ㅇㅇ씨가
전화받는 목소리가 너무 크다..'
'종이 구겨서 버리는 소리가 너무크다' 라는 말을
하는겁니다.
저 참고로 소심해서 다른 사람에게 뭘 물어보거나
대화할때는 목소리가 작아 오히려 대화하는 사람이
제쪽으로 기울여서 듣거나
잘 안 들린다고 크게 말해달라는 말을
자주듣는 사람입니다.
저는 처음에 이런걸 지적받을 때에는
어이가 없었지만 그냥 넘겼습니다.
그리고 둔한성격이기에 상사의 귀에 이런 사사로운 것들이 들어가도록 일러바치는 사람이 제 직속사수인줄도 몰랐습니다.
제가 막내라 사무실에 걸려오는 전화를 받아야하는데
그때 사수를 찾는 전화가 걸려오면
포스트잇에 누구한테 전화가왔다 이런 내용을 써서
사수 책상에 써서 붙여놓아야합니다.
그런데 이 직속사수년은 그 포스트잇이 제가 써서 붙여놓은거 알면서 포스트잇에 제 이름을 안 적는다고 상사에게 쪼르르가서 저 신입하고는 의사소통이 안된다며
일러바칩니다.
그리고 언제는 제가 사수랑 점심식사를 같이 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또 상사에게 쪼르르가서 신입이 저랑 같이 밥을 안 먹으려고 해요 저 싫어하나봐요 라는 식으로
일러바칩니다.
그리고 직속상사년은 평소에도 과장하고 왜곡해서 말하는 성향이 다분해서 상사에게 또 어떤걸 과장해서
일러바쳤을지 뻔합니다.
그냥 저 씹으려고 출근하는 사람같습니다.
그리고 탕비실에 내려먹는 원두커피와
믹스 스틱형커피가 있는데,
언제는 원두커피 안 내렸다고 너는 일을 제대로
하는거냐 마는거냐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서
어이없어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믹스커피 타먹으면 되지않냐
커피가 저 한종류만 있는것도 아니고 라고
말대꾸했더니
내리는 커피만 먹는 사람 있으면 어떻게 할거냐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겁니다.
저런 사사로운것까지 저를 씹어댈 정도로
일이 그렇게 없을까요?
그리고 직속사수가 저렇게 지랄 염병 떠는 걸
다 들어주고 그럴때마다 저 불러서 혼내는
상사도 정상은 아닌것같아요.
보통 정상적인 상사면 신입 괴롭히지 말아라 아니면
너무 예민하게 군다고 오히려 직속사수 타이르는게
정상아닌가요?
아주 저를 못 잡아먹어 안달이 난 모양인데,
평소에도 엄청 갈굽니다.
모든 업무를 카톡으로 하는데
업무하느라 카톡 바로바로 못볼때도 있는데
그것도 따박따박 안 보면
지랄지랄해대고
정말 자기가 카톡보낸지 5초만 지나면
카톡좀봐라 지랄지랄
또 상사에게 쪼르르가서 나 쟤랑 소통이 안되서
일 못하겠다 일러바치기...
근데 상사랑 저랑 직속사수랑 삼자대면했을때는
상사가 직속사수를 너무 감싸대서 어이상실...
직속사수가 기존에 있던 신입들과는 너무 잘 맞았는데
넌 왜 그러냐 이런식으로 사람 하나 바보만들기..
직속사수는 서로 서로 잘해보자는 마음에
그런건데 넌 왜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냐고
오히려 저를 다그치네요.
그전에 있던사람들은 직속사수랑 엄청 잘 맞고
잘 지냈는데 너는 왜? 라는 식으로
저에게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몰아가기...
진짜 이외에도 직속사수는 매일매일
상사에게 마치 저를 자르라는듯이
저를 미친듯이 씹어댑니다.
근데 씹어대는 이유는 위에와 같이 엄청
사사로운것들입니다
정상적인 상사면 직속사수가 사사로운것들
일러바칠때 적당히 무시하고 그래야되는거아닌가요?
문제는 상사가 저에게 처음에 호의적이었으나
직속사수년이 맨날 씹어대서
상사도 저를 보는 눈빛이 많이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어쩐지 제가 상사에게 전달해드릴 것이 있어서
가게되면 항상 직속사수가 제 욕하고 있더라고요.
저를 보자마자 눈이 동그래져서는
갑자기 저 욕하던거 멈추고...
진짜 둘이 뭐죠?
이런식의 텃세는 처음 받아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큰 잘못을 한것도 아닌데
정말 저런것들로 직속사수의 먹잇감이 되다니..
제가 잘한것은 숨기고 지맘에 조금이라도 안드는것,
자기생각이랑 조금이라도 다른것은 부풀리고
뻥튀겨서 이간질하는 년..
아주 저 한번 갈궈보려고
기잡으려고 난리치는 걸까요?
어떻게 해야해요?
이직하면 저 년한테 지는거같아서
나가기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