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밥을 먹으러 가자하면 2~30만원 짜리 밥값 나올 때가 종종 있었는데 전혀 아까워하지 않았어요. (물론, 본인이 원하는 음식 먹고 싶어서 간거였고 그렇게 먹으러 갈 때면 그 다음 데이트 비용은 제가 생각한 것 보다 더 크게 써야 할 부담감에 가지 말자고 했었어요. )
밥값이나 아님 데이트 활동할때 남친이 많이 내다가 (7:3 아님 6:4 였었음)
초반에만 그렇게 하다 취업 후 데이트 비용은 남친이 밥을 사면 그 다음 이동지에서는 제가 내던지
아니면 지난번에 남친이 데이트 비용 다 내면 이번에 만날때는 제가 다 내는 패턴이에요.
남친한테 비용 다 부담하게 하는게 미안하고 부담스러워서 지금 이렇게 내는것도 좋아요.
그런데 요즘따라 남친이 밥을 사면 아깝다는 듯한 표정을 짓거나 말을 하거나 그래요.
그래서 내가 잘못 느끼는건가 싶어 확인하려 물으면 "아니" 라고 화내는데,
도대체 왜, 언제 그런 생각을 하는지 저한테 묻고서는 바로 "아 그때?" 라고 얘길해요.
제가 언제라고 말하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생각한 날 본인도 콕 찝어서 똑같이 얘기해요.
그 후, 또 데이트를 하게 됐는데 밥을 먹고 남친이 3~4만원치 계산 하고 (그 날도 아까워했음)
다른 곳으로 이동해서 노는데 제가 당연히 내려 했어요. 그런데 그때 이거 저거 더 추가하려거나
자기 뭐 이거 사고 싶다고 하면서 사달라고 하거나 그러는거에요. 얼마 안하는거지만..
꼭 밥값에 금액 맞추려는 것 마냥..
원래 그런 사람인지, 아니면 애정이 식어서 그러는건지 다른 여자가 생긴건지...
(예전에는 서로 폰도 잘 보여주고 했었는데 지금은 좀 미심쩍어서 핸드폰 본다 하면 "왜 보려하냐"
이런 말을 한다던지, 아님 같이 있다 잠깐 장실 갔다오면 폰을 키려다 저 온거 보고 폰을 내려놓으려 하는 행동이 있었어요. 근데 막상 폰 보면 아무것도 없고..)
데이트비용 낸 돈에 맞춰서 돈 쓰게 하려는 남친
2년 반 정도 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처음에 데이트 비용에 있어서 아까워 하지 않던 남자였어요.
비싼 밥을 먹으러 가자하면 2~30만원 짜리 밥값 나올 때가 종종 있었는데 전혀 아까워하지 않았어요. (물론, 본인이 원하는 음식 먹고 싶어서 간거였고 그렇게 먹으러 갈 때면 그 다음 데이트 비용은 제가 생각한 것 보다 더 크게 써야 할 부담감에 가지 말자고 했었어요. )
밥값이나 아님 데이트 활동할때 남친이 많이 내다가 (7:3 아님 6:4 였었음)
초반에만 그렇게 하다 취업 후 데이트 비용은 남친이 밥을 사면 그 다음 이동지에서는 제가 내던지
아니면 지난번에 남친이 데이트 비용 다 내면 이번에 만날때는 제가 다 내는 패턴이에요.
남친한테 비용 다 부담하게 하는게 미안하고 부담스러워서 지금 이렇게 내는것도 좋아요.
그런데 요즘따라 남친이 밥을 사면 아깝다는 듯한 표정을 짓거나 말을 하거나 그래요.
그래서 내가 잘못 느끼는건가 싶어 확인하려 물으면 "아니" 라고 화내는데,
도대체 왜, 언제 그런 생각을 하는지 저한테 묻고서는 바로 "아 그때?" 라고 얘길해요.
제가 언제라고 말하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생각한 날 본인도 콕 찝어서 똑같이 얘기해요.
그 후, 또 데이트를 하게 됐는데 밥을 먹고 남친이 3~4만원치 계산 하고 (그 날도 아까워했음)
다른 곳으로 이동해서 노는데 제가 당연히 내려 했어요. 그런데 그때 이거 저거 더 추가하려거나
자기 뭐 이거 사고 싶다고 하면서 사달라고 하거나 그러는거에요. 얼마 안하는거지만..
꼭 밥값에 금액 맞추려는 것 마냥..
원래 그런 사람인지, 아니면 애정이 식어서 그러는건지 다른 여자가 생긴건지...
(예전에는 서로 폰도 잘 보여주고 했었는데 지금은 좀 미심쩍어서 핸드폰 본다 하면 "왜 보려하냐"
이런 말을 한다던지, 아님 같이 있다 잠깐 장실 갔다오면 폰을 키려다 저 온거 보고 폰을 내려놓으려 하는 행동이 있었어요. 근데 막상 폰 보면 아무것도 없고..)
다른 여자가 생긴 걸까요 아니면 단순히 오래 만나서 애정이 식어서 그런걸까요..?
그렇게 돈 못버는 것도 아니고..폰 보면 여자 있어서 그런것도 아닌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