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 남편이 죽어서 부족한 여자..?

ㅇㅇ2018.11.13
조회71

아직도 일상 구석구석에 성차별 언어가 많이 쓰이는 것 같아요..ㅠㅠ

주말에 서점 갔다가 잠깐 읽은 책이 있는데 너무 황당했잖아요..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던 단어가 성차별 언어더라고요..;;

과부가 남편이 죽어서 부족한 여자를 뜻하는 말이라네요..?

과부니 뭐니 심각하게 사용 안 하잖아요.. 보통..

이런 뜻으로 만들어진 언어가 있다는 게 화나네요 ;;

제 언어 습관을 돌아보게 됐네요...

 

요즘 성평등이다 뭐다 개선되려고 하는 것 같아도

아직 한참은 먼 것 같아요..

 

관련 기사 찾아보느라 시간 다 보냈어요..

이제 조그만 말이더라도 제대로 알고 써야겠습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10862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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