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확 박히는 방탄 정국의 말말말

ㅇㅇ2018.11.13
조회15,621

 


방탄소년단 정국이가 했던 말들

꾸밈없고 직선적이라 더 마음에 콕 박히고 좋은거 같아ㅠㅠㅠ









 


콘서트 무리해서 하지 말라는 팬들의 말에 

콘서트인만큼 무리해서 열심히 해야한다고 말하다가 


"하지만 아미 여러분들한테는 무리 안 한다고 할게요"




 

요즘 행복에 대해서 고민이 많아진 듯한 정국이가

브이앱을 하면서 팬분들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인생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할거고 또 좋은 영향력을 주는 멋진 사람이 될 거라고함




 

운도 좋았지만 그 운도 뭔가 저희가 만들어내고

'팬분들이 만들어낸 기회'





 

 

"전 당신이 제 노래를 듣고

좋아해주는 게 좋아요"





 

멤버 모두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예상할 수 없지만 노력하다 보면 무언가 따라오겠죠


(정국이 97년생 맞는지... 생각하는 것도 말하는 것도 성숙해)





 

정국이가 이 때 공연 전에 

컨디션 조절이 잘 안되서 아팠었음

근데 자주 공연하러 못 가는 국가의 팬들은

이번 공연이 끝나면 또 오랫동안 못보니까 이악물고 공연한거




지금 정국이 너 최고야ㅠㅠㅠㅠㅠ

너무 대견하게 잘 커줘서 고마워 정말






이런거 보면 노력하는 천재 못이긴다는거 실감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국이 너무 잘해

잘하는데 노력도 엄청나게 해ㅠㅠㅠㅠㅠㅠㅠ


 

 

 





전 항상 이 자리에 머물러 있을 겁니다. 

'아미'들이 보고 싶을 때 언제든 와도 되고 

또 가야 될 때, 가고 싶을 때, 언제든 떠나도 괜찮아요.

그런데 이것만은 기억해주세요. 저는 항상 이 자리에 있다는 것을요.

 




여러분들의 영원한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 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