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다니던 직장에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게 관두기로 결정해서 직장 관두고 학원다니며 이직준비하고 있는데
제가 빡세게 안살고 여유롭게 지내는거 같다고
열정적이지않다고 채였어요..
그사람은 대기업 다니구요
회사관두고 백수인 상태인데도 좋다고 자기가 먼저 시작하자 한 사람이고
자기는 배경 조건같은거 안본다고 첨부터 그렇게 말해오던 사람이
참 이제와서 한다는 말이 어이가 없네요...
처음에는 저의 외모나 허튼데 돈안쓰고 착실히 살아온점
집안일 등등 다른부분들을 보면서
그렇게 폭풍칭찬하고 이뻐해주고 열심히 잘살아왔다고 하면서
저를 그렇게 올려 세워주더니
사귀면서 성격문제로 서로 너무 쎄서 자주싸우다가
남자가 안맞는거같다고 몇번헤어지자했는데
제가 그때마다 성격 고쳐보겠다고 맞춰보겠다고 잡았는데
본인도 나 너무 사랑하는데
너무 자주싸워서 힘들다며
안싸우고 잘만 지내면 너무좋을거같대요
이미 마음이 뜬게 보이고...자기도 노력해서 만나려는게 보였고 그런모습을 보며 저는 더 안달하고 집착하고 질리게 했네요
그런사이가 유지되더니
결국끝에는 너랑나랑 수준이안맞다 조건보게된다며
헤어짐을 말하네요............
그냥 원래부터 조건을 보던사람인데 당장 좋으니까 저한테 거짓말을 한걸까요
본인은 조건안보고 종합적인걸 본다고
외모맘에들고 너랑 잘만맞으면 결혼까지가고싶다했는데
마지막에는 이제 너랑 만나야될 가치를 이제 못느끼겠다고
싸우지않고 잘만지내면 쭉갈수있는데
허구헌날 제가 싸움걸고 싸우니까 이제 너한테 기대할수있는게뭐냐고 이래서 결혼하면 이혼이지 않겠냐고
우리는 서로 틀린게 아니라 다를뿐이고
살아온 환경이 달라서 서로를 이해못하는거라고
솔직히 이제는 너가 내수준을 어느정도 따라왔으면 좋겠고
미래가 안그려진다고
제가 계속 매달리니 이젠 다른여자까지 눈에 들어오려한다고 하네요 정말 착잡합니다... 정말 사랑했는데요...
제가알던사람이맞나싶었어요
정말 성격차로 질려서 헤어진건지
아님 애초부터 조건을 보는데 숨겨온건지
. 이 이별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결혼생각했던사람이라서 너무 믿기지않고 힘들어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열심히 살지 않는다며 차였어요
오래다니던 직장에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게 관두기로 결정해서 직장 관두고 학원다니며 이직준비하고 있는데
제가 빡세게 안살고 여유롭게 지내는거 같다고
열정적이지않다고 채였어요..
그사람은 대기업 다니구요
회사관두고 백수인 상태인데도 좋다고 자기가 먼저 시작하자 한 사람이고
자기는 배경 조건같은거 안본다고 첨부터 그렇게 말해오던 사람이
참 이제와서 한다는 말이 어이가 없네요...
처음에는 저의 외모나 허튼데 돈안쓰고 착실히 살아온점
집안일 등등 다른부분들을 보면서
그렇게 폭풍칭찬하고 이뻐해주고 열심히 잘살아왔다고 하면서
저를 그렇게 올려 세워주더니
사귀면서 성격문제로 서로 너무 쎄서 자주싸우다가
남자가 안맞는거같다고 몇번헤어지자했는데
제가 그때마다 성격 고쳐보겠다고 맞춰보겠다고 잡았는데
본인도 나 너무 사랑하는데
너무 자주싸워서 힘들다며
안싸우고 잘만 지내면 너무좋을거같대요
이미 마음이 뜬게 보이고...자기도 노력해서 만나려는게 보였고 그런모습을 보며 저는 더 안달하고 집착하고 질리게 했네요
그런사이가 유지되더니
결국끝에는 너랑나랑 수준이안맞다 조건보게된다며
헤어짐을 말하네요............
그냥 원래부터 조건을 보던사람인데 당장 좋으니까 저한테 거짓말을 한걸까요
본인은 조건안보고 종합적인걸 본다고
외모맘에들고 너랑 잘만맞으면 결혼까지가고싶다했는데
마지막에는 이제 너랑 만나야될 가치를 이제 못느끼겠다고
싸우지않고 잘만지내면 쭉갈수있는데
허구헌날 제가 싸움걸고 싸우니까 이제 너한테 기대할수있는게뭐냐고 이래서 결혼하면 이혼이지 않겠냐고
우리는 서로 틀린게 아니라 다를뿐이고
살아온 환경이 달라서 서로를 이해못하는거라고
솔직히 이제는 너가 내수준을 어느정도 따라왔으면 좋겠고
미래가 안그려진다고
제가 계속 매달리니 이젠 다른여자까지 눈에 들어오려한다고 하네요 정말 착잡합니다... 정말 사랑했는데요...
제가알던사람이맞나싶었어요
정말 성격차로 질려서 헤어진건지
아님 애초부터 조건을 보는데 숨겨온건지
. 이 이별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결혼생각했던사람이라서 너무 믿기지않고 힘들어요
조언부탁드립니다....